오늘의 이슈
2016/06/27
음식료
생크림 품귀현상에 이어 버터 대란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생크림과 버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탈지분유를 생산해야 하는데 제고가 과도하게 산적해 있는데다 수익성이 약한 탈지분유를 생산하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23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생크림은 50%, 버터는 60% 가량 생산량이 감소했다. 제조업체의 생산량이 줄어들자 대형마트에 공급되는 물량도 줄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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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중국발 '컨테이너 대란'.. 음식값까지 건드린다 세계적인 컨테이너 부족으로 쌀, 설탕, 콩 같은 식량 수출이 차질을 빚고 있다. 가뜩이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에 식량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운임비 상승이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컨테이너 확보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면서 식량 무역에도 충격파가 미친다고 2일(현지시간) 전했다. 빈 컨테이너를 찾지 못해 태국에서는 쌀이, 캐나다에서는 완두콩이, 인도에서는 설탕이, 베트남에서는 커피가 산처럼 쌓인 채 발이 묶여있다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쌀과 바나나 등을 미국으로 실어나르는 운송회사...[→자세히보기] 2021/02/03
  • 김치·비빔밥 비켜주세요, 이젠 떡볶이·라면이 ‘K푸드’ 주인공 떡볶이, 라면, 냉동 만두, 과자…. 국내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 한국 음식이 지난해 세계에서 ‘K푸드’ 열풍을 일으켰다. 김치나 비빔밥을 내세운 한식의 유행이 ‘K푸드 1.0’이었다면 코로나 사태와 맞물려 집에서 먹을 수 있는 한국 간편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K푸드 2.0’ 시대가 왔다. 작년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으면서 조리하기도 편한 가공식품과 간편식의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졌다. 서울대 농경제사회학과 문정훈 교수는...[→자세히보기] 2021/01/25
  • 음식료 '곳곳' 好실적…최선호주는 CJ제일제당-신함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13일 품목군별 4분기 영업이익은 식품 및 라면 업체들의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중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이 지속된 가운데 예상 대비 양호했던 매출 흐름 덕분이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CJ제일제당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8% 증가한 3천4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 풀무원의 경우 미국 법인 내 채널 확장 관련 및 재고 관련 폐기 비용이 4분기 반영...[→자세히보기] 2021/01/13
  • 환경부 "제품 재포장 금지, 묶음할인 제한 아냐…원점 재검토" 환경부가 내달 시행을 앞둔 유통업계의 재포장 금지 규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이 제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시행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다음 달 1일 시행될 예정이던 '제품의 포장 재질·포장 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의견 수렴의 방법과 제도 시행 시기 등을 이날 오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규정은 2019년 1월 입법 예고된 후 10여 차례 이상 업계와의 간담회를 거쳐 올해 1월 개정됐다. 환경부는 이달 18일 업계 등에 할인...[→자세히보기] 2020/06/22
  • 빙그레, 부라보콘 안는다…아이스크림 시장 지각변동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키로 하면서 아이스크림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빙그레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 보통주 100만주(100%)를 1400억원에 인수키로 결정했다.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하면서 빙그레, 롯데제과, 롯데푸드, 해태제과 등 4강체제였던 아이스크림 시장은 3강 체제로 사실상 재편된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하면서 아이스크림 시장 점유율 40%를 확보하게 되면서 아이스크림 시장의 주도권을 잡게 될 전망이다.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아이스크림 시장..[→자세히보기]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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