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26
롯데그룹
롯데그룹의 지주사 전환이 가시화 되면서 각 사업부 가치가 크게 부각되고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는 26일 롯데그룹이 롯데쇼핑·롯데제과·롯데칠성·롯데푸드 주요 4개 계열사를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할 계획이며, 분할한 투자회사는 롯데쇼핑 투자사(가칭)로 출범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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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신동빈·신동주 오늘 여섯번째 표대결…경영권 방어할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3월 회장으로 선임된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가 24일 열린다. 신 회장이 회장으로 선임되면서 한·일 롯데 '원톱'으로 올라섰지만 형제간 경영권 갈등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경영여건이 녹록지 않은 비상시국인만큼 어느 때보다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또 롯데 경영권을 두고 또 한 번 일본에서 표 대결을 벌인다. 그동안 다섯 차례에 걸친 표 대결에서 번번이 승리한 신동빈 회장이 이번에도 주주들의 지지를 얻어 경영권을 방어할 수 있을지 재계의...[→자세히보기] 2020/06/24
  • 롯데 형제의 난 재점화되나…신동주 반격 카드는? 마무리된 듯 했던 롯데 형제가 갈등이 또 다시 촉발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의 형인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다음 달로 예정된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신 회장의 이사 해임건 등을 담은 주주제안서를 28일 제출했다. 지난 1월 아버지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장례식장에서 화해 분위기가 감지됐지만 두 형제의 갈등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난 셈이다. 신동주 회장은 "롯데홀딩스 최대 주주인 광윤사 대표이자 주주로서 롯데홀딩스의 기업지배구조 기능이 결여된 현 상황을 근본적으로 바로잡기 위해 주주제안을 제출...[→자세히보기] 2020/04/29
  • 신격호 별세 '형제의 난' 변수? 일본 지분은 신동빈 회장 지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별세가 롯데그룹의 지배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롯데그룹의 경우 한ㆍ일 양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데다, 신동빈(65) 회장이 최근까지 친형인 신동주(66)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그룹의 대권을 놓고 겨룬 상흔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여서다. 19일 롯데그룹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수년 전까지 지분 상으로는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를 사실상 지배하는...[→자세히보기] 2020/01/20
  • '운명의 날' 맞은 신동빈 회장, 출소 1년 만에 법정 선다 출소 1년 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 롯데그룹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신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또 다시 '오너 리스크'에 빠질지, '경영 안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결정되는 만큼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7일 오전 11시 대법원 2호법정에서 신 회장 등 롯데 전·현직 관계자 9명에 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항소심 판결이 난 지 1년 만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7
  • '메이드 인 재팬' 불매운동 확산···롯데株 좌불안석 일본 제품 불매운동 파장이 국내 증시에도 또렷하게 감지되고 있다. ‘애국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한 가운데 일본과 연결고리를 가진 종목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롯데그룹 관련주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롯데그룹은 그간의 국적 논란과 함께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일본 합작사를 운영하고 있어 최근 국내 불매운동의 중심에 서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롯데지주는 전장 대비 -2.61% 내린 4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칠성(-2.73%), 롯데쇼핑(-4.13%)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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