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7/28
2차전지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주요 기업인들과 가진 ‘호프미팅’에서 구본준 LG 부회장, 손경식 CJ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과 전기차용 배터리를 놓고 열띤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 문제 해결에 다들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하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도 대화에 참여해 “배터리는 LG, 삼성이 만들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양음극재는 우리가 만든다. 새로 사업을 시작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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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올해 전기차 10.1만대 보급…국도 45%에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정부가 올해 한국판 뉴딜에 21조원의 재정을 투입하고,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규모를 각각 10만1천대와 1만5천대로 늘린다. 공공임대주택과 생활밀접시설의 그린리모델링을 진행하고, 국도 45%에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한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정부서울청사와 국회에서 화상연결을 통해 제4차 '한국판 뉴딜 당정추진본부' 회의를 열고 '2021년 한국판 뉴딜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정부에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자세히보기] 2021/01/15
  • 테슬라, 주가 800달러 돌파…페북 시총 추월(상보)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기업가치가 소셜네트워크 업체 페이스북을 사상 처음 넘어섰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7.94%나 급등한 816.04달러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7735억2500억달러에 달했다. 이날 페이스북 주가도 2.06% 상승했지만, 시가총액은 7683억2700억달러에 그치며 테슬라에 추월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에 이어 S&P500 지수 시가총액 순위 5위에 올라섰다. 테슬라는 지난해 740%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조 바이든 차기 미국 행정부의...[→자세히보기] 2021/01/08
  • SK이노, '그린론'으로 1조원 조달…"미국 배터리 2공장 투자"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그린론'(Green Loan) 방식으로 1조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이사회를 열고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제2공장 건설 투자금으로 1조900억원(약 9억8천6백만 달러) 규모의 그린론을 조달하기로 했다. 그린론은 전기차나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분야로 용도가 제한된 대출제도로, 금융기관 인증을 통해 사업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을 수 있고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 [→자세히보기] 2021/01/06
  • 美 다우지수 1.25% 급락에도 테슬라·모더나 웃었다 뉴욕증시에서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장중 상승폭이 5% 가까이 이른데 이어 종가도 사상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 모더나도 7% 가량 상승했다. 하지만 주요 지수는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투표 불확실성과 주요 국가의 봉쇄 조치 강화 부담 등 잔존하는 새해 리스크 요인 등으로 하락했다. 4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59포인트(1.25%) 하락한 3만223.8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42포인트(1.48%) 내린...[→자세히보기] 2021/01/05
  • '年 50만대' 또 사상 최대…테슬라의 마법은 계속 된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역대 최고 연간 판매량과 분기 실적 등으로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써냈다. 테슬라는 새해에도 글로벌 공급망과 생산라인 확장을 통해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전기차 원년을 선포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추격이 거셀 것으로 보이지만 단기간에 테슬라의 독주 체계를 무너뜨리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2일(현지시간) 테슬라는 2020년 총 49만9550대의 전기차를 고객들에게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판매량 36만7500대보다 36% 증가한 수치다. [→자세히보기]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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