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7/28
2차전지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주요 기업인들과 가진 ‘호프미팅’에서 구본준 LG 부회장, 손경식 CJ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과 전기차용 배터리를 놓고 열띤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 문제 해결에 다들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하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도 대화에 참여해 “배터리는 LG, 삼성이 만들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양음극재는 우리가 만든다. 새로 사업을 시작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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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미 소비 견조, 테슬라 7%-루시드 8% 전기차 일제 급등(종합) 미국 소비가 견조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미국 전기차 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7.43%, 리비안은 7.27%, 루시드는 8.25%, 니콜라는 8.65% 각각 급등했다. 이는 미국 소비가 아직 견조하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자세히보기] 2022/05/27
  • 테슬라 5%-니콜라 6%↑, 전기차주 일제 랠리(종합) 25일(현지시간) 나스닥이 1.51% 상승하는 등 기술주 저가매수가 등장하자 테슬라가 5% 가까이 급등하는 등 미국 전기차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테슬라는 4.88%, 루시드는 2.05%, 리비안은 2.71%, 니콜라는 6.12% 각각 상승했다. 이날 연준은 회의록을 공개했다. 회의록의 주요 내용은 오는 6월과 7월에 열리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0.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수준의 금리인상이다. 월가의 예상에 부합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자세히보기] 2022/05/26
  • "2024년 전기차 배터리 품귀" 스텔란티스 미국·이탈리아·프랑스 3개국 합작 자동차 업체인 스텔란티스가 2024년에는 전기차 배터리가, 2027년에는 전기차 원재료가 품귀현상을 빚을 것이라고 24일(이하 현지시간) 경고했다. 미국과 이탈리아 합작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 프랑스 푸조 자동차를 만드는 PSA가 지난해 합작해 출범한 세계 4위 자동차 업체 스텔란티스의 경고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만간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와, 전기차를 만들기 위한 원재료가 부족사태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세히보기] 2022/05/25
  •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美 인디애나에 배터리 합작공장"(종합)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새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계획을 24일(현지시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발표에서 북미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만들고, 2025년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스텔란티스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와 PSA그룹이 합병해 지난해 출범한 완성차 회사로, 산하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푸조, 지프, 마세라티 등 14개 자동차 브랜드를 두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2/05/24
  • 尹 "반도체·배터리 등 협력"…바이든 "한미동맹, 北위협 억제"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첫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미 동맹도 경제 안보 시대에 맞춰 발전하고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 동맹이 지역 평화와 번영 핵심 축이었다. 북한 위협을 억제하는 데도 매우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5층 집무실 확대 정상회의에서 "현재 우리는 경제가 안보고 또 안보가 경제인 경제안보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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