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0/13
2차전지
미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모터스(GM)는 12일 쉐보레 볼트 전기차 리콜 비용과 관련해 LG전자로부터 최대 19억 달러(약 2조2733억원)를 배상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GM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같은 합의 사실을 공개했다. GM은 LG 측이 납품한 배터리 결함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 때문에 자사의 주력 전기차 볼트EV의 2016년 이후 생산분을 모두 리콜한다. 실판 아민 GM 글로벌 구매 담당 부사장은 성명에서 "LG는 GM에 가치 있고 높이 평가 받는 공급처"라며 "우리는 이번 합의에 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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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테슬라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주가 '천슬라' 달성(종합)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세계적인 일류 빅 테크 기업의 상징인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다. 또 주가는 1천 달러를 넘어서며 이른바 '천슬라' 고지에 올랐다. 테슬라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전장보다 12.66% 급등한 1천24.86달러로 장을 마쳤다. 테슬라 주가가 고공비행하면서 시가 총액은 1조100억 달러(1천183조 원)까지 치솟았다. 시총 1조 달러는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모회사 알파벳만 보유한 기록으로, 테슬라는 전세계 자동차 업체 중 처음으로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하는 데 성공했다. [→자세히보기] 2021/10/26
  • 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 급락…증권가 "주가 하락 과도"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 소재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테슬라가 주요 모델에 탑재되는 배터리를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로 변경할 것이라고 발표한 여파다. 전세계 LFP 배터리의 95%는 중국 업체들이 생산하고 있다. 21일 에코프로비엠은 8.80% 내린 41만1300원에 마감했다. 엘앤에프도 6.30% 하락한 19만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LG화학도 4.05%하락했다. 이밖에 천보(-3.87%), 포스코케미칼(-1.61%)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이 이날 하락세를 주도했다. [→자세히보기] 2021/10/22
  • 테슬라, 반도체 공급난에도 3분기 순익 1.9조원 사상 최대(종합)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전 세계적인 반도체 칩 공급난에도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테슬라는 20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테슬라의 3분기 순이익은 16억2천만 달러(1조9천35억 원)로, 작년 동기(3억3천100만 달러)와 비교해 5배가량 늘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테슬라 분기 순익이 10억 달러를 넘긴 것은 올해 2분기에 이어 두 번째다. 주당 순이익(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기업의 총주식 수로 나눈 값)은 1.86달러로,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1.59달러를 웃돌았다. [→자세히보기] 2021/10/21
  • 삼성SDI, 美 완성차업체 스텔란티스 합작…“조단위 투자 전망”-KB KB증권은 20일 삼성SDI(006400)가 최근 미국 3위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는 9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삼성SDI의 현재주가는 지난 19일 종가 기준 72만 7000원이다. 목표주가는 컨센서스 대비 4.6% 낮은 수준으로 DCF 방식(현금흐름방식)을 통해 산출했으며, WACC은 10.21% (COE 12.03%, 세후 COD 1.22%, 52주 조정 Beta 1.50)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10월 19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30.7%다. [→자세히보기] 2021/10/20
  • GM "LG전자, 볼트EV 리콜비용 2조3000억원 배상 합의"…LG측과 달라(종합) 미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모터스(GM)는 12일 쉐보레 볼트 전기차 리콜 비용과 관련해 LG전자로부터 최대 19억 달러(약 2조2733억원)를 배상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GM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같은 합의 사실을 공개했다. GM은 LG 측이 납품한 배터리 결함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 때문에 자사의 주력 전기차 볼트EV의 2016년 이후 생산분을 모두 리콜한다. 실판 아민 GM 글로벌 구매 담당 부사장은 성명에서 "LG는 GM에 가치 있고 높이 평가 받는 공급처"라며 "우리는 이번 합의에 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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