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19
한·중 경제협력
정부가 오는 7월 독일 주요20개국(G20)회의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진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ㆍ투자 추가 협상’ 개시를 중국 측에 공식 요청할 방침이다.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이 관광과 한류 등 서비스 부문에 집중됐던 만큼 한중 FTA 서비스 부문 추가 협상을 통해 중국의 경제보복이 향후 재발되는 것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전략적 의도로 해석된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성우하이텍 3,955 ▲75 +1.93% 바로가기
  • 두산인프라코 8,340 ▲140 +1.71%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248,500 ▲3,000 +1.22%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코로나 후 첫 대규모 한·중 경제협력 행사 열린다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한중간 대형 경제협력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도 참석, 한중간 경제협력교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6일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장쑤(江蘇)성 옌청(鹽城)시 국제전람센터에서 제2회 옌청 한중 무역투자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중과 일본, 동남아 기업까지 합쳐 3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자동차 부품, 태양광, IT·전자, 스마트 제조, 소비재·서비스 등도 전시된다. [→자세히보기] 2020/10/27
  • 한중FTA 후속협상 시작, 제2 사드 보복 방지책 마련 전망 중국 서비스시장 문턱을 낮추고 우리 기업의 중국 투자에 대한 보호 장치를 강화하기 위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후속협상이 시작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중FTA 서비스·투자 제1차 후속협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상에는 김영상 산업부 무역투자실장과 왕셔우원(王受文) 중국 상무부 부부장이 각국 대표로 참석했다. 김 실장은 개회사에서 "한중 양국은 그간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하고 경제·통상협력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향상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03/22
  • 한류 활성화, 내년초 한중FTA 후속 협상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서 경제 교류 활성화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논란으로 불거진 중국의 경제 보복을 가급적 줄이거나 봉합하겠다는 취지다. 청와대는 중국과의 교역이 본궤도에 오르면 경제성장률이 0.4%포인트 이상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4일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양해각서(MOU)를 포함한 7건의 MOU를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2017/12/15
  • G20 한중 정상회담서 'FTA 서비스 부문 추가 협상' 요구한다 정부가 오는 7월 독일 주요20개국(G20)회의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진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ㆍ투자 추가 협상’ 개시를 중국 측에 공식 요청할 방침이다.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이 관광과 한류 등 서비스 부문에 집중됐던 만큼 한중 FTA 서비스 부문 추가 협상을 통해 중국의 경제보복이 향후 재발되는 것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전략적 의도로 해석된다. [→자세히보기] 2017/05/19
  • 한중FTA 활용해 中 내수시장 공략해야 경제 활력제고를 위해 우리 기업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도를 높이고 현지 내수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무역협회 차이나데스크는 26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한중 FTA 활용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산업부 주형환 장관은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무엇보다 수출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한중 FTA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정부의 총력적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6/01/2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