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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전자책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도서구입비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초·중·고등학교 수업용 도서 구입비는 교육비 공제 대상이나, 교재비 이외의 책값은 공제대상에 들지 않은 상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은 6일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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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독서율 높인다" 책값, 15% 세액공제 추진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도서구입비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초·중·고등학교 수업용 도서 구입비는 교육비 공제 대상이나, 교재비 이외의 책값은 공제대상에 들지 않은 상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은 6일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1/09
  • 전자책 시장, 출판·IT 新동력 될까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개화되지 않고 있는 전자책 시장이 향후 국내 출판업계 및 정보기술(IT) 시장에 먹거리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책 시장을 주도하는 국가는 미국이다. 미국에서는 전자책 시장 점유율이 출판업의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도 전자책 시장이 2013년 기준 15%로 급성장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스마트폰 보급 이후 뉴스를 검색하거나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자세히보기] 2015/06/15
  • 국내 전자책 매출 1000억대 2일 '출판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된 업체 기준 2013년도 전자책과 관련된 매출은 약 891억으로 나타났다. 진흥원은 이번 조사에 응하지 않은 주요 통신사 및 포털사이트 업체 매출액을 포함할 경우 국내 전자책 사업체의 매출 규모는 최소 1,000억~1,100억원 규모로, 전체 출판시장에서 약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자세히보기] 2015/06/03
  • GS, CJ 전자책 판 키운다 GS와 CJ가 새롭게 전자책 사업에 뛰어들면서 전자책 시장의 판이 커지게 됐다. 전자책 업계는 아마존, 코보 등 글로벌 대형 사업자 진입에 앞서 국내 대기업이 전자책 시장 내수를 진작시켜주기 바라는 상황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GS홈쇼핑은 출판사 RHK와 조인트벤처로 설립한 `탭온북스`로 다음 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CJ헬로비전은 이미 지난달 말 전자책과 인터넷이 결합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자세히보기] 2014/01/09
  • “한국 전자책 훌륭해요” 해외 러브콜 쏟아진다 한국 전자책 출판사를 향한 해외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달 초 열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직접적 계기가 됐지만 한국 전자책업계의 한층 높아진 경쟁력이 작용했다.한국전자출판협회(전출협)는 최근 한국 전자책 출판업계와 해외 기업 간 140건 이상의 서비스 및 출판계약이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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