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08
정유화학
올해 1분기 국내 정유 ·화학업체들이 지난해에 이어 깜짝실적을 내놓고 있다. 석유화학제품의 시황은 2분기에도 나아질 것으로 보이는 등 앞으로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정유업계 '맏형'인 SK이노베이션은 화학사업 덕분에 1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겼다. 화학업계 '빅2'인 LG화학과 롯데케미칼도 각각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렸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매출액 12조3871억원, 영업이익 1조43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전년 동기보다 각각 20%, 19% 늘었난 수치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SK이노베이 184,000 ▲20,500 +12.54% 바로가기
  • LG화학 746,000 ▲66,000 +9.71% 바로가기
  • 금호석유 94,200 ▲6,200 +7.05%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유가마감] EU 부양책 합의에 WTI 3%↑…넉달새 최고치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이어갔다. EU(유럽연합)이 코로나19(COVID-19) 사태에 대응해 천문학적인 경기부양책에 합의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15달러(2.8%) 오른 41.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3월 이후 최고치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9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밤 9시8분 현재 97센트(2.2%) 상승한 배럴당 44.25달러에 거래 중이다. EU 27개국 정상들은 5일 간의 협상 끝에 이날 7500억유로(약 1030조원) 규모의 경제회복...[→자세히보기] 2020/07/22
  • 마이너스 유가 이제 없다? OPEC, '감산 완화' 추진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과 비OPEC 협의체)가 감산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코로나19로 줄어든 원유 수요가 차츰 회복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OPEC 관계자를 인용해 OPEC+가 8월부터 감산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오는 15일 화상회의를 연다고 전했다. 8월부터는 감산 규모를 하루 770만배럴로 줄이며 생산량을 200만배럴씩 늘리려 한다는 것이다. 앞서 OPEC+는 지난 5~6월 하루 970만배럴 감산하기로 합의했고,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되지 않아 7월까지 감산을 연장했었다. [→자세히보기] 2020/07/13
  • [원유마감] WTI 5.9% 폭락…미국, 팬데믹 이후 첫 증산 국제유가가 6% 가까이 폭락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3주 연속 증가하고 산유량도 3월 이후 처음으로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국, 독일 등에서 재확산하며 원유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컸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8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2.36달러(5.9%) 떨어진 배럴당 38.01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8월물 역시 2.32달러(5.4%) 밀린 배럴당 40.31달러에 체결됐다. 이날 유가는 미국 원유재고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일제히 큰 폭으로 내렸다. [→자세히보기] 2020/06/25
  • WTI, 3개월만 40달러선 회복…BoA "유가 더 오를 것" 국제유가는 22일(현지시간) 3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8%(0.71달러) 오른 40.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가 배럴당 40달러를 회복한 것은 지난 3월 6일 이후 처음이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10시 3분 현재 배럴당 1.87%(0.79달러) 상승한 42.98달러를 기록 중이다. 경제 회복과 주요국들의 감산으로 수급이 개선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지난 19일 2020~2022년 유가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자세히보기] 2020/06/23
  • 국제유가, 수요 전망 개선·감산 기대에 상승…WTI 3.4%↑ 국제유가가 16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원유 시장에서 수요 전망이 개선되고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 주요 산유국의 감산에 대한 기대도 유지되면서 유가는 랠리를 펼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 종가보다 배럴당 1.26달러(3.4%) 오른 38.38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글로벌 벤치마크 브렌트유 8월물은 1.24달러(3.1%) 상승한 40.96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루 9170만 배럴로 5월 보고서보다 하루 50만 배럴 상향 조정했다. [→자세히보기]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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