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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유가
뉴욕유가는 우크라이나 가스관 가동 중단 사태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부각되면서 급등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5.95달러(6%) 오른 배럴당 105.7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우크라이나 가스관 가동 중단 사태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부각되면서 유가가 상승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영 가스운송 기업 GTSOU는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고, 러시아의 방해로 루한스크주 노보프스코우 가스 압축 시설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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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국제유가] 中 봉쇄 완화에 원유수요 회복 기대… WTI, 3.4%↑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16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3.71달러(3.4%) 오른 배럴당 114.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물 브렌트유는 2.69달러(2.41%) 오른 배럴당 114.24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상승세는 중국의 상하이 봉쇄 조치 완화로 원유 수요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폭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유럽연합(EU)의 러시아 원유 금수에 따라 공급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 등도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자세히보기] 2022/05/17
  • G7 "우크라 승리할 때까지 지원…푸틴 더 압박해야"(상보)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약속함에 따라 주요 7개국(G7)도 우크라이나가 '승리할 때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 보렐 대표는 또한 러시아 석유에 대한 EU의 금수 조치가 조만간 합의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내다봤다. 그는 "나는 우리가 합의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우리는 러시아로부터 석유 의존을 벗어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22/05/16
  • [뉴욕유가] 우크라 가스관 중단에 공급 우려…6%↑ 뉴욕유가는 우크라이나 가스관 가동 중단 사태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부각되면서 급등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5.95달러(6%) 오른 배럴당 105.7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우크라이나 가스관 가동 중단 사태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부각되면서 유가가 상승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영 가스운송 기업 GTSOU는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고, 러시아의 방해로 루한스크주 노보프스코우 가스 압축 시설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5/12
  • EU, 6차 제재서 결국 '러 석유 금수 카드' 꺼내들었다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6차 제재에서 결국 '석유 수입 금지'라는 '초강수 카드'를 꺼내 들었다. 향후 6개월내 러시아산 원유 공급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정제유 공급도 연내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EU 행정부 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4일(현지시간) "이제 유럽이 러시아산 석유에 철퇴를 내릴 것을 제안한다"며 "푸틴은 잔인한 공격에 대해 높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2/05/06
  • [국제유가] EU 러시아산 원유 금수 임박… WTI, 0.46%↑ 국제유가는 유럽연합(EU)이 이번주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조치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마감했다. 2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48센트(0.46%) 오른 배럴당 105.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그동안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에 반대했던 독일이 EU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금지할 것을 촉구하면서 EU가 러시아산 원유수입 전면 금지를 결정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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