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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유가
올 겨울 북미 지역 등에 한파가 닥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13일(현지시간) 투자 보고서에서 “겨울 한파가 예상보다 강하면 내년 초쯤에 유가가 1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 은행은 당초 내년 중반은 돼야 유가가 1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봤으나 이 시기를 6개월가량 앞당겼다. BofA의 프란시스코 블랜치 분석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산유국들이 원유 증산에 나서고 있지만 수요가 더 빠르게 뛰고 있다”며...[→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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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국제유가] 허리케인發 공급난 우려…WTI 73달러 육박 국제유가가 보합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거래일과 같은 배럴당 72.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가격은 지난 7월 30일(배럴당 73.95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장 초반만 해도 유가는 하락했다. 전날 유가 레벨이 3% 이상 높아진 만큼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다. 다만 이내 공급난 우려가 시장을 뒤덮었다. 허리케인 아이다가 덮친 멕시코만 지역의 원유 가동이 아직 완전히 재개되지 않은 와중에 또다른 열대성 폭풍 니콜라스까지 미국 본토에 상륙하면서다. [→자세히보기] 2021/09/17
  • [국제유가] 심각한 원유 공급난…WTI 3% 넘게 치솟아 국제유가가 3% 이상 폭등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3.1% 오른 배럴당 72.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 30일(배럴당 73.95달러) 이후 한 달 반 만의 최고치다. 유가는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근래 유가를 끌어올리는 건 원유 공급난이다. 허리케인 아이다가 덮친 멕시코만 지역의 원유 가동이 아직 완전히 재개되지 않으면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졌고, 이는 수급 불일치를 유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21/09/16
  • "겨울철 한파 또 닥치면 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을 것" 올 겨울 북미 지역 등에 한파가 닥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재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13일(현지시간) 투자 보고서에서 “겨울 한파가 예상보다 강하면 내년 초쯤에 유가가 1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 은행은 당초 내년 중반은 돼야 유가가 1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봤으나 이 시기를 6개월가량 앞당겼다. BofA의 프란시스코 블랜치 분석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산유국들이 원유 증산에 나서고 있지만 수요가 더 빠르게 뛰고 있다”며...[→자세히보기] 2021/09/14
  • 정유업계 볕드나…'정제마진 올들어 최고' 정유사들의 사업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상승세를 타면서 올 하반기 정유업계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국제유가는 안정화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고 원유 수급도 긍정적인 상황인데, 이미 높아진 석유 제품 가격은 별로 내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와 경제 회복 등이 정제마진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정유사들의 수익성 지표로 활용되는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지난달 3.2달러를 찍으며 연중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21/09/10
  • 미국, 허리케인 피해 확산…"추가 사망자 나올 수도" ◀ 앵커 ▶ 170년만에 찾아온 초강력 태풍 아이다가 미국 남부지역을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100만 가구가 넘게 정전피해를 입은데 이어 홍수 피해도 잇따르고 있고 코로나19로 사투 중인 의료기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미국 남부지방을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 아이다. 최대 풍속, 시속 230km로 미국 본토를 강타한 허리케인 가운데 역대 5번째로 강했습니다. 뉴올리언스에서는 8개 주요 송전선이 모두 고장나면서 정전사태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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