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16
전기차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대책을 지시하면서 경유차 퇴출 작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중 하나로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개인용 경유차를 퇴출하겠다고 약속했다. 2030년까지 경유 승용차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임기 내에 미세먼지 배출량을 현재보다 30% 이상 줄이겠다는 게 골자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뉴인텍 2,965 ▲245 +9.01% 바로가기
  • 우리산업홀딩 5,190 ▲320 +6.57% 바로가기
  • 코윈테크 21,200 ▲1,050 +5.21%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공개, 2024년까지 3종 출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순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IONIQ)’을 론칭한다. 별도의 전용 브랜드 론칭으로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2024년까지 총 3종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내년부터 순차 출시 예정인 전용 전기차의 브랜드 명칭을 아이오닉으로 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원홍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부사장은 “아이오닉 브랜드는 고객 경험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며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고객에게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기반 진보한 전동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8/12
  • 현대기아차, 美 '카누'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공동개발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전기차 전문기업 '카누(Canoo)'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현대기아차와 카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LA에 위치한 카누 본사에서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카누는 현대기아차에 최적화된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이 플랫폼을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크기의 승용형 전기차는 물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20/02/12
  • LG화학, 'SK 배터리소송' 관련 '핵심고객' 폭스바겐과도 갈등 SK이노베이션과 전기차용 배터리와 관련해 법정 다툼을 벌이는 LG화학이 핵심 고객인 폭스바겐과도 이번 소송의 증거자료 제출과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다. 4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따르면 LG화학은 SK이노베이션이 자사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고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지난달 7일 폭스바겐 미국법인(VWGoA)에 추가로 자료 제출을 명령해달라고 ITC에 신청했다가 같은 달 26일 기각당했다. 앞서 LG화학은 8월에 폭스바겐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를 활용한 전기차...[→자세히보기] 2019/12/04
  • 자동차 산업 부진 속 전기차 수출 2배 '껑충'…신기록 유력 자동차 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가운데서도 전기자동차 수출은 2배로 늘어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동시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보급이 확산한 데 따른 것으로, 배터리와 전장부품 등에 강점이 있는 우리나라의 새 수출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기차 수출액은 총 25억6600만 달러(약 2조97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자세히보기] 2019/11/11
  • 현대·기아 전기차 5년 만에 '톱5' 진입 세계 전기차(EV) 시장 후발주자로 꼽혔던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세계 판매 점유율 5위에 올랐다. 2014년 15위에서 5년 만에 열 계단 수직 상승했다. 다만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충전 ‘병목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15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대·기아차의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6.5%로 집계됐다. 지난해 점유율 4.1%에서 2.4% 포인트 올랐다. [→자세히보기] 2019/09/1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