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30
수소차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7 SNE리서치 차세대전지세미나’에서 임철호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센터 팀장은 수소전기차 개발동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자동차를 양산했다. 임철호 팀장은 휘발유차와 경유차와의 관계를 비유로 들며 전기차?수소차가 공존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전기차 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배터리를 더 많이 싣고 있다”며 “차량 중량과 가격은 그만큼 오른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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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정의선 수석부회장, 美 주지사들과 수소차·모빌리티에 대해 의견교환(종합)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8일 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저에서 개최된 '전미주지사협회 동계 회의' 공식 리셉션에 참석해 미 주지사들과 미래 수소사회 및 모빌리티 혁신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고 9일 밝혔다. 전미주지사협회 회의는 미국 50개 주와 5개 자치령 주지사들이 매년 두 차례 모여 주 정부 간 협력과 정책이슈 해결을 논의하고,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는...[→자세히보기] 2020/02/10
  • [단독] 현대차 "2030년 '엔진 신차' 출시 중단"…미래차 청사진 공개 현대자동차가 2030년부터 가솔린 디젤 등 내연기관 기반의 신차 출시를 최소화한다. 대신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위주의 신차만 내놓기로 했다. 이 경우 생산직 인력의 20~30% 감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친환경차 생산 공정이 기존 내연기관 기반 차량보다 상대적으로 단순하기 때문이다. 2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울산공장에서 노조원을 상대로 ‘2025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자세히보기] 2020/01/30
  • 수소법 통과로 날개 단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세계 최초로 수소경제 이행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2040년까지 수소를 주요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목표를 담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이 날개를 달았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은 수소차와 연료전지를 양대 축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 분야를 담은 정책 방향이다. 앞서 국회는 9일 수소경제 관련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의결했다. [→자세히보기] 2020/01/13
  • 수소차, 글로벌 패권 다툼 시작되나…독일, 중국 등 정부 집중 투자 나서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과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과 독일, 영국 등도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FCEV) 관련 투자 계획을 밝히고 나섰다. 수소전기차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글로벌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28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배터리전기차(BE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배터리 공장 투자 등에 활발하게 나서던 각국 정부가 ‘수소+전기’ 투트랙 전략으로 방향을 잡고...[→자세히보기] 2019/10/28
  • 한-미, 재생에너지·수소 산업 협력 논의…LG전자·GE 등 참여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한국무역협회에서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재생에너지·수소 등을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와 미국 에너지부, 상무부 등이 참여해 양국의 재생에너지, 수소 등 청정에너지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LG전자와 두산퓨얼셀, 에어프로덕츠, GE 등 양국 재생에너지, 연료전지, 수소 관련 업체도 참여해 산업·기술개발 협력 분야에 대해서 논의했다. [→자세히보기]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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