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30
수소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7 SNE리서치 차세대전지세미나’에서 임철호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센터 팀장은 수소전기차 개발동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자동차를 양산했다. 임철호 팀장은 휘발유차와 경유차와의 관계를 비유로 들며 전기차?수소차가 공존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전기차 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배터리를 더 많이 싣고 있다”며 “차량 중량과 가격은 그만큼 오른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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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정의선·최태원·최정우·조현준 '수소 어벤져스' 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친환경 수소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또 하나의 수소기업 연합체가 출범한다. 정의선(51) 현대차그룹 회장과 최태원(61) SK 회장, 최정우(64)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53) 효성그룹 회장은 10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에서 만나 수소기업협의체 설립을 논의했다. 전 세계 기업 약 50곳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해 2017년 1월 결성한 ‘수소위원회’를 한국에서도 만들어보자는 취지다. 정 회장은 회동 직후 “수소기업협의체 설립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자세히보기] 2021/06/11
  • 롯데·SK 수소충전소 나온다, JV 띄우고 생산·공급·유통 합작 롯데케미칼과 SK가스가 연내 수소 합작사(JV)를 세우고 수소충전소·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에 나선다. 이후 사업을 액화수소 공급을 포함한 전 밸류체인으로 확대한다. SK그룹과 롯데그룹이 수소생태계의 중심에 서기 위한 첫 합작의 단추를 끼웠다. 롯데케미칼과 SK가스는 31일 판교 SK가스 사옥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수소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MOU와 함께 합작 비율과 투자금액 협의에 들어간다. 협약의 핵심은 JV설립이다. [→자세히보기] 2021/06/01
  • '수소 동맹' 스케일 커진다…HMM·롯데·현대重·포스코 참전 수소대전환을 선언한 국내 대기업들이 그린 수소 대량 운송을 위해 힘을 합친다. 해상·물류·화학 기업 등 6개 국가대표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맺고 수소를 운송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으로 꼽히는 암모니아를 해외에서 들여온다. 한 국가 내에서 그린 암모니아 생산·유통과 선박 개발·운영을 아우르는 컨소시엄을 구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HMM, 롯데정밀화학, 롯데글로벌로지스, 포스코(POSCO), 한국조선해양, 한국선급 등 총 6개 기관은(이하 컨소시엄) 지난 25일...[→자세히보기] 2021/05/26
  • 정의선 "자동차 생산·운행·폐기 全 단계에서 탄소중립 추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4일 "향후 자동차 생산·운행·폐기 전 단계에 걸쳐 탄소중립을 추진해 전 세계적인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1 피포지(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사전 행사로 열린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 세션'에 연사로 참가해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지금 전 세계는 지구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있다"며...[→자세히보기] 2021/05/25
  • 문 대통령 "올해 '그린수소 발전 로드맵' 마련, 수소경제 활성화 속도 내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올해 안에 ‘그린수소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여 수소경제 활성화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울산시에서 진행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보고’ 행사에 참석해 “2025년까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건설에 공공과 민간을 합해 1조 4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풍력발전 핵심부품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는 바다 위의 유전이 되어 에너지 강국의 미래를 열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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