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17
모바일게임
올 1월 국내 출시 직후 주간 이용자 수가 7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인기를 끌었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GO)’의 내림세가 뚜렷하다. AR 게임 열풍을 실감한 국내 업계는 이를 틈타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기다. 16일 앱 조사업체인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6~12일 포켓몬 고 이용자는 345만명으로 전주(427만명) 대비 19.2% 감소했다. 포켓몬 고의 주간 이용자 수는 출시일인 지난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698만 명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후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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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신작 야구게임 '마구마구 모바일' 7월 8일 출시 넷마블은 신작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을 7월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찬호 개발PD는 22일 밤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핵심 개발진들이 직접 만든 최초의 모바일 야구게임”이라며 "야구게임의 본질은 자신이 원하는 덱을 짜는 즐거움, 성장시키는 재미, 다른 유저와 경쟁하고 기록을 보는 재미인데, 이런 본질에 집중해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 PD는 '마구마구2020 모바일'의 핵심 게임성으로 '라이브 카드'와 '이적 센터'를 꼽았다. '라이브 카드'는 2020년...[→자세히보기] 2020/06/24
  • '코로나 영향' 1분기 전세계 모바일게임에 20조원 썼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여가 활동이 증가하면서 올해 1분기 전세계에서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및 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가 세계적인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인 IDC와 함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약 123억건이 다운로드 됐다. 소비자 지출은 약 2% 증가한 약 166억 달러(약 20조 3900억원)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주평균 약 12억건으로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자세히보기] 2020/06/02
  • 코로나19로 늘어난 방콕족…반사이익 누린 게임株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1월 20일 이후 두 달 간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코로나19 초기피해는 화장품과 호텔·레저 등에 집중됐지만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양상을 보이자 전 업종이 주가폭락 폭격을 맞았다. 그나마 게임 및 바이오 주들이 선방했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에서 이달 19일까지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줄어든 업종은 휴대전화 및 관련 부품 업종이었다. 이 업종 70개 종목에서 두 달 간 시가총액 121조952억원이 증발했다. [→자세히보기]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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