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17
모바일게임
올 1월 국내 출시 직후 주간 이용자 수가 7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인기를 끌었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GO)’의 내림세가 뚜렷하다. AR 게임 열풍을 실감한 국내 업계는 이를 틈타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기다. 16일 앱 조사업체인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6~12일 포켓몬 고 이용자는 345만명으로 전주(427만명) 대비 19.2% 감소했다. 포켓몬 고의 주간 이용자 수는 출시일인 지난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698만 명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후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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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한중 정상 "시진핑 방한에 노력"…習 "남북·북미대화 지지"(종합)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시 주석의 방한을 위해 계속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중 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과 시 주석은 26일 오후 9시부터 40분간 정상통화를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한중은 지난해 시 주석의 방한을 추진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해 왔다. 그러나 작년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자세히보기] 2021/01/27
  • 韓게임 해냈다…'배그 모바일' 세계 매출 1위 등극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펍지 모바일, 이하 배그 모바일)’이 2020년 올 한해 세계 모바일게임 매출 1위 자리에 올랐다. 23일 시장조사업체 센터타워에 따르면 배그 모바일은 올해 전 세계에서 전년대비 64.3% 증가한 26억달러(약 2조8800억원)의 매출을 올려 글로벌 모바일게임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다운로드 수로는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 텐센트가 개발한 유사게임 ‘화평정영’의 매출도 포함된 실적이다. 크래프톤 측은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없지만, 업계에서는 중국 텐센트가 제작해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화평정영의 로열티...[→자세히보기] 2020/12/24
  • 펍지, 내년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운영 크래프톤의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가 2021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EAST ASIA, 이하 PWS)’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PWS는 기존 지역별 대표 선발전 위주의 대회 구조에서 나아가, 동아시아 지역이 통합 진행하는 연 단위 시즌제 대회다. 한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 홍콩/마카오 4개 지역 24개 프로팀이 연간 총상금 5억 원을 놓고 온라인으로 경기를 펼친다. 대회는 연 3회 진행되며 경기 수도 보다 많아졌다. PWS에는 한국 16개 팀...[→자세히보기] 2020/12/22
  • 중국 '게임 한한령' 4년만에 풀렸다…컴투스 게임 허가 획득 중국이 약 4년 만에 한국 게임에 대한 '한한령'(한류 제한령·限韓令)을 풀고 국내 중견 게임사 컴투스의 게임에 판호(版號·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를 발급했다. 3일 컴투스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전날 컴투스의 게임 '서머너즈 워 : 천공의 아레나'에 외자(외산) 판호를 발급했다고 공지했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6월 글로벌 출시한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데, 현재까지 약 90개국에서 매출 1위에 오르고 약...[→자세히보기] 2020/12/03
  • 시총 30조 거론 '크래프톤', 게임업계 지각변동 예고 세계적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보유한 크래프톤이 기업공개(IPO)에 시동을 걸면서 한국 게임계의 대표 기업이 바뀔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상장 후 몸값이 30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거론되면서 국내 게임사의 ‘시가총액 100조 원 시대’가 열릴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크래프톤은 최근 국내외 증권사에 상장 주간사회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발송하는 등 IPO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25일에는 1인칭 슈팅게임(FPS)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자회사 펍지주식회사(펍지)의 비개발 관련 조직을 크래프톤과 통합했다고 공시했다. [→자세히보기]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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