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3/17
게임
올 1월 국내 출시 직후 주간 이용자 수가 7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인기를 끌었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GO)’의 내림세가 뚜렷하다. AR 게임 열풍을 실감한 국내 업계는 이를 틈타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기다. 16일 앱 조사업체인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6~12일 포켓몬 고 이용자는 345만명으로 전주(427만명) 대비 19.2% 감소했다. 포켓몬 고의 주간 이용자 수는 출시일인 지난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698만 명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후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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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단독] 엔씨소프트, AI 금융 서비스 본격화… 개발자 채용 나선다 엔씨소프트가 금융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전문가를 채용, 본격적으로 AI를 활용한 자산관리사(PB)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엔씨는 그간 공공연히 관련 기술 개발 소식을 알려왔으나, 인력 채용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는 엔씨의 금융업 진출이 본궤도에 오른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9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금융 AI 기술 연구 경력 개발자를 채용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냈다. 채용된 개발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데이터 분석·모델링, 투자 등에 도움이 되는 요소 발굴·문제 구체화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자세히보기] 2021/09/09
  •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 그 후에는, 여성가족부 “적극 협력할 것” 정부가 최근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만나 폐지 이후 게임 문화산업의 방향에 대해 2일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게임 셧다운제 검토를 위한 여야 정책 토론회'를 열고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허 의원은 이날 나온 의견을 토대로 향후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 이후 필요한 대책 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국회차원에서 조속히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과정에서 최대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21/09/03
  • 엔씨 '블소2', 게임 난이도 낮추고 보상 올려준다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 소울 2(이하 블소2)’ 출시 후 과금 논란 등이 이어지며 기대 이하 흥행 성적을 기록하자 과금 시스템을 개편에 이어 인게임 시스템도 개선에 나섰다. 1일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인게임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진행한 영기 시스템 개편에 이은 추가 조치다. [→자세히보기] 2021/09/02
  • 靑 "게임 셧다운제 폐지"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번주 안에 게임 셧다운제 폐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셧다운제는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16세 미만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 접속을 막는 제도다. 2011년 시행돼 올해까지 10년째 유지되고 있다. 제도 시행 후 국제대회에 출전한 중학생 프로게이머가 셧다운제 탓에 경기를 도중에 중단하는 일까지 벌어져 과잉규제란 지적이 끊이지 않았는데 마침내 폐지 수순을 밟는 것이다. 이 실장은 23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게임 셧다운제는 오랫동안 논란의 대상이었고...[→자세히보기] 2021/08/24
  • 한중 정상 "시진핑 방한에 노력"…習 "남북·북미대화 지지"(종합)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시 주석의 방한을 위해 계속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중 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과 시 주석은 26일 오후 9시부터 40분간 정상통화를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한중은 지난해 시 주석의 방한을 추진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해 왔다. 그러나 작년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자세히보기]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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