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9/12/04
북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지난해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합의를 환기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비핵화 약속 준수를 촉구했다. '사용하지 않기를 원하지 않지만'이라는 전제를 달긴 했지만 '무력사용' 카드도 거론했고, 북미 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던 2017년 하반기 사용했던 '로켓맨'이라는 별명도 약 2년만에 다시 입에 올렸다. 북한이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요구하며 제시한 '연말 시한'을 앞두고 대미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빅텍 3,210 ▲95 +3.05% 바로가기
  • 한화시스템 10,950 ▲200 +1.86% 바로가기
  • 휴니드 7,400 ▲110 +1.51%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北 '10일 안보리 북한 인권토의'에 반발…"강력 대응할 것" 북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와 관련, 강력 대응을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이날 안보리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을 다루는 어떤 회의도 심각한 도발"이라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의 적대정책에 편드는 것으로, 한반도 긴장 완화와 핵이슈 해법을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훼손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사는 "안보리가 북한 인권토의를 밀어붙인다면, 한반도 상황은 다시 악화할 것"이라고 거듭...[→자세히보기] 2019/12/05
  • 2년만에 '로켓맨' 꺼낸 트럼프, 무력사용까지 거론 '대북경고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지난해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합의를 환기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비핵화 약속 준수를 촉구했다. '사용하지 않기를 원하지 않지만'이라는 전제를 달긴 했지만 '무력사용' 카드도 거론했고, 북미 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던 2017년 하반기 사용했던 '로켓맨'이라는 별명도 약 2년만에 다시 입에 올렸다. 북한이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요구하며 제시한 '연말 시한'을 앞두고 대미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자세히보기] 2019/12/04
  • 北 "김정은, 초대형 방사포 연발사격 참관…결과에 대만족" 북한이 28일 오후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초대형 방사포 연발 시험사격'이라고 밝혔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9일 "김정은 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참관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통신은 "초대형 방사포의 전투 적용성을 최종검토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연발 시험 사격을 통해 무기체계의 군사 기술적 우월성과 믿음성이 확고히 보장된다는 것을 확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사격을 참관한 김정은...[→자세히보기] 2019/11/29
  • 北, 세 번째 초대형 방사포 연속시험사격…이번엔 "성공적"(종합) 북한이 지난달 31일 초대형 방사포의 연속시험사격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연속시험사격을 성공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성능 검증을 마치고 실전 배치를 앞둔 것으로 보인다. 중앙통신은 이날 "국방과학원은 10월 31일 오후 또 한차례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성과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대형 방사포 시험발사는 지난 9월 10일과 8월 24일에 이어 세 번째다. [→자세히보기] 2019/11/01
  • 김정은 백마 타고 백두산행, 외신들 "중대 결정 전조" "내년 정책 변경" "'저항'을 상징하는 성명이며 제재 완화를 추구하는 일은 끝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명한 것은 없지만 북한은 2020년의 정책 진로에 대한 새로운 기대치를 설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오른 모습이 16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된 데 대해 외신들은 상징적 의미에 주목하며 스톡홀름 실무협상 결렬 이후 북미 비핵화 향배에 촉각을 세웠다. [→자세히보기] 2019/10/17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