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1/25
물류
<앵커> 화물연대가 내년 말 종료되는 안전운임제 연장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물류 차질이 우려되는데, 정부도 대체 차량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기호 기자입니다. <기자> 화물연대가 오늘(25일) 0시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27일까지 사흘간 예정된 총파업 첫날인 오늘 오전, 화물연대는 서울과 경기, 전남과 부산 등 전국 15개 거점에서 출정식을 진행합니다. 참가 인원은 전체 조합원 2만 3천 명 중에서 2만 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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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해달라"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앵커> 화물연대가 내년 말 종료되는 안전운임제 연장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물류 차질이 우려되는데, 정부도 대체 차량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기호 기자입니다. <기자> 화물연대가 오늘(25일) 0시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27일까지 사흘간 예정된 총파업 첫날인 오늘 오전, 화물연대는 서울과 경기, 전남과 부산 등 전국 15개 거점에서 출정식을 진행합니다. 참가 인원은 전체 조합원 2만 3천 명 중에서 2만 명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11/25
  • 물류업계 지각변동, 8월 이후 분수령 쿠팡의 물류산업 진출 가능성과 대우로지스틱스·동부익스프레스 등에 대한 인수합병(M&A) 움직임으로 물류업계 판도가 꿈틀대고 있다. '로켓배송'으로 불법 택배영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쿠팡은 농협의 택배사업 진출 움직임이 잠잠한 사이 소프트뱅크의 투자를 앞세워 본격적인 물류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대우로지스틱스와 동부익스프레스를 둘러싼 국내 대기업 간 인수전도 오는 8월 이후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5/07/21
  • 온라인쇼핑 거래액 45조, 택배성장 견인 모바일 쇼핑 매출의 빠른 증가가 국내 택배시장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일 발간한 '2015 국내외 물류산업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택배시장 전체 물량은 전년보다 7.8% 성장한 16억2320개로 집계됐고, 매출액도 6.4% 늘어난 3조9757억원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15/07/03
  • 택배업계는 지금 M&A 광풍 국내 택배업계가 경기 불황으로 악화된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 인수·합병(M&A)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중견기업 M&A를 통해 택배시장에 진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식으로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과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농협과 롯데는 택배시장 점유율 1위인 CJ대한통운의 아성에 도전하기 위한 M&A 추진으로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5/03/10
  • 농협 택배 진출說에 주문 줄어든 택배株 농협의 택배사업 진출이 재부각되면서 택배주 투자심리가 약화됐다. 농협이 진출할 경우 가격 경쟁이 붙어 택배업체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택배주는 해외 직접구매와 온라인 쇼핑 증가에 따라 작년 4분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지난 20일 한국통합물류협회가 농협의 택배사업 진출 의사 철회를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등 문제가 다시 부각되면서 주가가 조정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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