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4
원전
코스피·코스닥지수가 각각 1%대·4%대 하락 마감 하는 등 국내 증시가 휘청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지투파워 등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 원전 산업 장려를 약속하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원전 산업 대표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전거래일 대비 850원(5.30%)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전거래일 대비 1650원(10.28%) 오른 1만7700까지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플랜트 전문 기업으로 화력·원자력·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강원에너지 6,890 ▲730 +11.85% 바로가기
  • 두산에너빌리 19,800 ▲1,050 +5.6% 바로가기
  • HRS 6,560 ▲320 +5.13%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차세대원전 연구비 50% ↑…내년 정부 R&D 24.7조 투자 내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이 올해 보다 1.7% 증가한 24조 6601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차세대 원전과 이차전지를 비롯해 우주·항공 등에 대한 개발비가 크게 증가해 먹거리 산업을 키우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를 열고 ‘2023년도 국가연구 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6/29
  • 원전 ETF 상장이 관련주에 날개달까 원자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2종이 동시 상장되면서 원전 관련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선 해당 ETF에 수급이 몰리면서 당분간 ETF가 담은 종목의 주가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는 KINDEX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와 HANARO 원자력iSelect ETF가 상장됐다. 국내에서 원전 테마 ETF가 출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22/06/28
  • 尹대통령 다자외교 데뷔… MB 이후 13년 만에 '원전 세일즈' 시동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참석으로 '다자외교' 데뷔전을 준비 중인 윤석열(얼굴)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과의 양자회담을 추진하며 '원전 세일즈'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9~30일 스페일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오는 27일 출국한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출국을 하루 앞두고 별도의 외부 일정 없이 '외교 데뷔전' 준비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2/06/27
  • 원전산업 장려에… 약세장에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주 '웃음꽃' 코스피·코스닥지수가 각각 1%대·4%대 하락 마감 하는 등 국내 증시가 휘청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지투파워 등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 원전 산업 장려를 약속하면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원전 산업 대표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전거래일 대비 850원(5.30%)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전거래일 대비 1650원(10.28%) 오른 1만7700까지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플랜트 전문 기업으로 화력·원자력·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2022/06/24
  • 尹대통령 "탈원전 폭탄에 원전산업 폐허…철철 넘치게 지원"(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겨냥, "우리가 5년간 바보 같은 짓 안 하고 원전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했다면 지금은 아마 경쟁자가 없었을 것"이라고 직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 원자력 발전 설비 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더 키워나가야 할 원전 산업이 수년간 어려움에 직면해 아주 안타깝고,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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