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07/22
원전
절기상 대서(大暑)인 22일 전국에서 강력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전력 사용이 올여름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공급 전력의 여유분을 뜻하는 예비력 역시 8GW 아래로 떨어져 올여름 들어 가장 낮을 것으로 예고됐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최대전력 발생 시간은 오후 4∼5시, 최대전력은 91.1GW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거래소는 "이 시간대의 공급 예비력은 7.8GW(공급 예비율 8.6%)로 '정상' 상태일 것"이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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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난 '친핵'...극도로 안전한 원전 가능” “극도로 안전한 원자력 발전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핵에너지 지지자인 일론 머스크(사진)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재차 원자력 발전소를 옹호하고 나섰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인 CNBC에 따르면, 머스크는 지난 21일 미국 암호화위원회가 주최한 ‘비워드’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 채굴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 발언하면서 “현대 원전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머스크는 원자력 에너지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자세히보기] 2021/07/26
  • '대서' 폭염에 전력사용 또 올여름 최대…예비율 8.6% 전망 절기상 대서(大暑)인 22일 전국에서 강력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전력 사용이 올여름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공급 전력의 여유분을 뜻하는 예비력 역시 8GW 아래로 떨어져 올여름 들어 가장 낮을 것으로 예고됐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최대전력 발생 시간은 오후 4∼5시, 최대전력은 91.1GW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거래소는 "이 시간대의 공급 예비력은 7.8GW(공급 예비율 8.6%)로 '정상' 상태일 것"이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1/07/22
  • 전력수급 비상에 결국 재가동…원전 3기 조기 ‘구원등판’ [앵커] 본격적인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정비 등을 이유로 정지돼 있던 원자력발전소 3기를 조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탈원전을 위한 전력 수요 과소 예측으로 전력 대란 위기를 초래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조슬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도 전국적으로 체감 온도가 35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최대 전력수요는 89.4GW, 공급 예비율 10.2%로 예상됐습니다. 전력예비율 10%가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전력수급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2021/07/21
  • 전력부족 위기에 '구원투수' 원전 등판…3기 긴급투입 정부가 여름철 전력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정지 중인 원전 3기를 긴급투입한다. 화재로 정비중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를 당초 예정보다 일주일 빠른 21일 투입하고 월성 3호기도 23일 전력공급을 시작한다. 지난 18일부터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신월성 1호기는 21일 전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정비 중인 신고리 4호기와 월성 3호기가 이주내로 전력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전력공급을 시작한 신월성 1호기도 21일 전출력에 도달한다. 정부는 이에 따라 2150MW(메가와트) 규모 전력이 추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1/07/20
  • 탈원전 한발 물러서나…국내 최대 원자력연구소 들어선다 탈(脫) 원전 정부의 정책변화일까. 경북 경주에 탄소중립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과 핵추진 선박용 초소형원전 등을 개발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2 원자력연구소’가 들어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1일 오후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서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착공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직접 참석한다.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산하 분원 형식이며, 그간 본원에서 기초연구 차원에서 해오던 혁신형 미래원전 연구개발의 상당 부분을 떠맡게 된다. [→자세히보기]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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