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22
폴더블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올해 연말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가 출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종이처럼 말 수 있어 '꿈의 디스플레이'라고도 불리는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도 2019년 상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21일 디스플레이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은 지난달 말 보고서를 내고 올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를 1893만달러(USD·매출액 기준)로 예상했다. 이는 실제 양산규모를 뜻하며 적용 애플리케이션(스마트폰, TV, PC 등)이나 구체적인 양산 업체는 알려지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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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만에 40억 완판·대기자 100만명" 삼성 폴더블폰 中서 '불티' "삼성폰 무덤 中, 폴더블폰 갤럭시Z 통했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중국에서 약진하고 있다. 정식 출시 이전 사전 예약에서 중국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중국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0%대로 ‘삼성전자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하지만 신제품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사전 예약에 100만명 이상이 몰리고, 온라인 쇼핑몰 라이브 방송을 수백만 명이 시청하는 등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일 업계에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일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서...[→자세히보기] 2021/09/06
  • "물건 없어서 못 판다"…폴더블폰 돌풍에 삼성 '중대 결단' 삼성이 갤럭시Z플립3와 Z폴드3 등 3세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전격 증설하기로 했다. 신제품을 공개한 지 20여 일 만이다. 폴더블폰 시장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삼성이 폴더블폰이라는 새로운 폼팩터(외형)를 앞세워 스마트폰 시장 새판 짜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3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폰 생산능력을 현재 연 1700만 대에서 연 2500만 대로 50% 안팎 늘리기로 했다. 삼성전자 의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박닌공장에 하반기 장비를 투입해 이르면 연말... [→자세히보기]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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