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3/26
바이러스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남성이 중국에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 관영 영자매체 글로벌타임즈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4일 “23일 남부 윈난성에서 산둥성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며 “의료진은 사망한 남성이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한타바이러스의 일부 증상이 코로나19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또다시 전염병이 유행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쏟아졌다. 현지 SNS에서는 ‘#hantavirus’라는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되기도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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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中 '코로나19' 잠잠해지니 이번엔 한타바이러스?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남성이 중국에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 관영 영자매체 글로벌타임즈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4일 “23일 남부 윈난성에서 산둥성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며 “의료진은 사망한 남성이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한타바이러스의 일부 증상이 코로나19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또다시 전염병이 유행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쏟아졌다. 현지 SNS에서는 ‘#hantavirus’라는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되기도 했다. [→자세히보기] 2020/03/26
  • 우한 폐렴 비상…유럽도 검역 강화 나서 아시아권에서만 발생하던 '우한 폐렴'이 22일(현지시간) 태평양 건너 미국으로까지 번지면서 유럽 국가들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른바 '우한폐렴'이 여러 나라로 확산하면서 유럽도 검역 강화에 나섰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보건당국은 22일(현지시간)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서 우한시 입국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1/23
  • 美에서도 첫 '우한 폐렴' 환자 발생…'전세계 확산' 비상 미국 보건당국이 미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되는 이른바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나왔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대만과 한국 등에서도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나오는 등 우한 폐렴이 중국을 넘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로이터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대변인은 이날 중국에서 시애틀 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국인이 우한 폐렴 환자로 진단됐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1/22
  • '우한 폐렴' 4번째 사망자 발생…9명 위중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의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21일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19일 저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지난 13일 입원해 호흡 곤란 증세를 치료받던 89세 남성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 기본적인 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우한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198명 가운데 25명이 완치돼 퇴원했고 4명이 사망했다. 현재 우한시에서 격리돼 입원 치료를 받는 169명 가운데...[→자세히보기] 2020/01/21
  • 중국 '우한폐렴' 환자 하루만에 17명 늘어…각국 경계령(종합3보) 중국 중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우한 폐렴' 환자가 하루 만에 17명이 늘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春節·설)을 앞두고 바이러스가 국내외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한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17명이 확진돼 누적 환자가 62명으로 증가했다고 19일 웹사이트에서 발표했다. 환자 62명 중 19명이 퇴원했고 중증 환자는 8명이다. [→자세히보기]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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