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05
일자리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국정 드라이브가 세지고 있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제 1호 업무지시였던 '일자리위원회'의 홈페이지가 지난 4일 개통됐고, 일자리위원회의 첫 작품인 '일자리 신문고'도 이날부터 본격 가동됐다. 일자리 신문고의 가동은 '소통 대통령이 되겠다던 문 대통령이 국민들의 정책제안이나 민원을 본격적으로 국정에 반영하겠다는 신호탄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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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홍남기 "2022년까지 사회적경제기업 6.4만명 일자리 창출" (속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열린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2022년까지 사회적경제기업에 6만4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성장 특례보정 지원, 사회투자펀드 조성액 확대 등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지역밀착형 사업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8/13
  • 홍남기 부총리 "55만+a 일자리대책, 3조5000억원 추경 확보 직후 집행"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재원을 확보하는대로 직접일자리 창출 계획을 집행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한국은 일상으로의 복귀와 내수회복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여건이고 가속화도 필요하다"며 "생활방역수칙 준수와 병행해 경제방역에 있어서도 '버티기'를 넘어 '일어서기'를 본격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0/05/20
  • [종합] 4월 취업자 47만6000명 급감…IMF 외환위기 이후 최대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47만6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며 IMF 외환위기가 있었던 지난 1999년 2월 이후 최대폭의 감소를 기록했다. 전체 고용률은 59.4%로 지난 201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전년동월대비 83만1000명이 늘어나 지난 200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0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56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7만6000명 감소했다. [→자세히보기] 2020/05/13
  • '돈'보다 '일자리' 당정청 '고용 예타' 가이드라인 마련 정부·여당이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예비타당성(예타) 면제 대상 선정 기준에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적용한 ‘가이드라인’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사업에 예타 면제권을 준다는 구상이다. 지역 균형 발전을 명분으로 한 선심성 정책이란 비판을 피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7일 기획재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발위)는 국회 지역균형발전회의 등과 협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지방 사업을 예타 면제대상에 ‘우선’ 포함키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9/01/28
  • 문대통령 "일자리가 가장 시급, 중기·벤처가 경제에 활력 줘야"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가장 시급한 현안이 일자리이고, 전체 고용의 80%의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힘을 내야 한다"며 "가치를 창조하는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신산업을 육성해야 하는데 혁신 창업과 혁신적 중소기업이 그 주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중소·벤처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는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희망을 가지고 우리 경제에 활력을 주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 중소·벤처 기업이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경제의 주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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