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10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주거시설로 떠오른 한국형 스마트시티가 본궤도에 올랐다. 관련법이 정비되고 쿠웨이트 신도시계획에 포함되면서 주거안정은 물론 부진한 중동 인프라 수출의 활로를 뚫었다는 평가다. 지난 3일 LH(토지주택공사)와 쿠웨이트 정부가 분당 3배 규모의 압둘라 신도시 용역계약을 체결하면서 정부가 추진한 스마트시티 수출이 첫 성과를 거두게 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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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18개 스마트챌린지 사업에 262억 지원…스마트시티 속도낸다 2020년부터 기업·시민·지자체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스마트시티 사업이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도시를 스마트시티로 탈바꿈하기 위한 '스마트챌린지 사업'을 새롭게 출범하고 공모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챌린지는 기존도시에 스마트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도시 단위의 스마트시티 챌린지(2019년)와 마을 단위의 테마형 특화단지(2018년)에 더해 올해 새롭게 신설된 개별...[→자세히보기] 2020/01/17
  • 스마트시티 솔루션 공유하는 플랫폼 생긴다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온라인 거래 플랫폼’이 생긴다. 국토교통부는 기업이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개발해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솔루션 마켓’을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플랫폼으로 첨단기술·제도·문화 콘텐츠 등이 융합된 신성장 산업으로 향후 10년간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산업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없어...[→자세히보기] 2019/12/05
  • 정부, 부산·세종서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본격 추진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부산 에코델타시티·세종 5-1생활권)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 출범과 함께 세종·부산 추진단별로 각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범도시별 마스터플래너,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방자치단체(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사업시행자(K-water, LH) 등으로 구성된 세종·부산 추진단은 연말까지 스마트서비스 구체화를 목표로 시범도시 사업전반을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세히보기] 2019/03/28
  • 스마트시티 2021년에 입주, 정부·민간 3조7000억 투자 로봇과 인공지능(AI)이 주민의 일상 생활을 관리해주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가 세종시와 부산시 등 두 곳에 건설된다. 이곳에서는 주차 로봇이 공용주차장에서 발레파킹을 해주고, 주민들의 병원 이용 정보를 활용해 맞춤형 의료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세종과 부산에 조성하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연합체인 '융합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열었다. [→자세히보기] 2019/02/14
  • 스마트시티 7개 지원기관 신규 지정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정책의 개발과 제도의 개선을 지원하는 총 7개소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지원기관'을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지정된 스마트도시 지원기관은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해 스마트도시법에 따라 공모 및 심사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지정기관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국토연구원(KHRIS), 정보통신사업진흥원(NIPA),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정보화진흥원(NIA),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7개소의 공공기관 및 출연연구기관이다. [→자세히보기]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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