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10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주거시설로 떠오른 한국형 스마트시티가 본궤도에 올랐다. 관련법이 정비되고 쿠웨이트 신도시계획에 포함되면서 주거안정은 물론 부진한 중동 인프라 수출의 활로를 뚫었다는 평가다. 지난 3일 LH(토지주택공사)와 쿠웨이트 정부가 분당 3배 규모의 압둘라 신도시 용역계약을 체결하면서 정부가 추진한 스마트시티 수출이 첫 성과를 거두게 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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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스마트시티·수소도시 등 세계 선도 노리는 '20대 유망기술' 확정 정부가 세계 기술을 선도할 기술로 스마트시티와 지능형 주택, 수소도시 등을 정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7일 국토·인프라·교통 분야의 '20대 유망기술'(20-Wonder 프로젝트)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부터 전문가 설문과 공모전 등을 통해 발굴된 1050개의 아이디어와 각종 미래예측보고서에 나온 기술 300여개 등을 놓고 미래시장 규모와 기술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왔다. 그 결과 2050년까지 추진해야 할...[→자세히보기] 2020/05/07
  • 이번주 '한국판 뉴딜' 밑그림 나온다 정부의 신산업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의 밑그림이 이번주에 나올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는 두 번째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다. 3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오는 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리는 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의 추진 방향이 공식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원격 의료, 온라인 교육 같은 비대면산업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제도를 정비해야 하는지 본격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0/05/04
  • 18개 스마트챌린지 사업에 262억 지원…스마트시티 속도낸다 2020년부터 기업·시민·지자체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스마트시티 사업이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기존도시를 스마트시티로 탈바꿈하기 위한 '스마트챌린지 사업'을 새롭게 출범하고 공모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챌린지는 기존도시에 스마트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도시 단위의 스마트시티 챌린지(2019년)와 마을 단위의 테마형 특화단지(2018년)에 더해 올해 새롭게 신설된 개별...[→자세히보기] 2020/01/17
  • 스마트시티 솔루션 공유하는 플랫폼 생긴다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온라인 거래 플랫폼’이 생긴다. 국토교통부는 기업이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개발해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솔루션 마켓’을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플랫폼으로 첨단기술·제도·문화 콘텐츠 등이 융합된 신성장 산업으로 향후 10년간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산업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없어...[→자세히보기] 2019/12/05
  • 정부, 부산·세종서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본격 추진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부산 에코델타시티·세종 5-1생활권)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 출범과 함께 세종·부산 추진단별로 각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범도시별 마스터플래너,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방자치단체(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사업시행자(K-water, LH) 등으로 구성된 세종·부산 추진단은 연말까지 스마트서비스 구체화를 목표로 시범도시 사업전반을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세히보기]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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