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2/06/23
농업
정부가 여름철 기상 재해로 인한 농산물 피해 예방과 긴급 복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림축산식품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황근 장관 주재로 장마,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 여름철 대기 불안정과 평균 수온 상승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한 세력의 태풍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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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장마·태풍 몰려온다' 정부, 농업시설 점검…피해 예방 '총력' 정부가 여름철 기상 재해로 인한 농산물 피해 예방과 긴급 복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림축산식품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황근 장관 주재로 장마,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올 여름철 대기 불안정과 평균 수온 상승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한 세력의 태풍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자세히보기] 2022/06/23
  • 23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 … 동해안 일부 열대야 전국이 무더운 가운데 23일부터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장마철에 진입할 예정이다. 21일 기상청은 "21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제주도는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다가 차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21일 제주에 장맛비를 뿌린 이 정체전선은 22일 일본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22/06/22
  • 전쟁 장기화에 식량 가격 폭등…중동·아프리카 '휘청' [앵커] 세계 곡물의 많은 부분을 공급해오던 곡창 지대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식량 위기는 점차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식량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해 온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베이루트에서 우수경 특파원입니다. [→자세히보기] 2022/05/06
  • 옥수수 선물 가격, 9년 만에 최고치 경신 옥수수 선물 가격이 9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18일(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오후 1시 46분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가장 거래가 많이 되는 7월 인도분 옥수수 선물 가격은 전장보다 2.66% 오른 부셸당(27.2 kg) 811.25센트를 기록했다. 옥수수 선물 가격이 부셸당 8달러를 넘어선 것은 2012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옥수수 선물 가격은 연초에는 부셸당 6달러 수준이었다. [→자세히보기] 2022/04/19
  • 아르헨티나도 곡물 수출 마비…우크라전 또다른 여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유 값이 오름에 따라 아르헨티나 곡물 운송업자들이 화물 운임 인상을 요구하며 나흘째 파업을 벌여 아르헨티나의 농업 수출이 마비됐다고 아르헨티나 산업 소식통들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최대의 대두분 및 대두유 수출국이자 밀, 콩, 옥수수의 주요 공급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의 도로변마다 운행을 멈춘 곡물 운송 트럭들이 주차돼 있다. [→자세히보기]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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