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1/25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행정수도 이전을 본선 공약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수도 이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내용이지만, 선대위가 대선 공약으로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이 처음 확인된 것이다.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24일 “민주연구원에 만든 행정수도 이전 공약이 선대위에 올라와 검토되고 있다”며 “헌법을 개정하지 않고도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사실상 제2의 수도를 신설하는 방안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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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윤석열, 대선 D-100 충청서부터 표몰이…"여기서 이겨야 대통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대선을 100일 앞둔 29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일정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표몰이에 나선다. 국민의힘 선대위에 따르면 윤 후보는 '균형과 미래'를 내걸고 이날부터 세종·대전을 시작으로 30일에는 충북, 12월1일에는 충남에서 지역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날 선대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이 윤 후보와 동행한다. 김 위원장은 전 세종시당위원장으로 지난해 4·15 총선에서 세종을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강준현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다. [→자세히보기] 2021/11/29
  • [단독] 이재명 선대위, '행정수도 이전' 공약 검토중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행정수도 이전을 본선 공약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수도 이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내용이지만, 선대위가 대선 공약으로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이 처음 확인된 것이다.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24일 “민주연구원에 만든 행정수도 이전 공약이 선대위에 올라와 검토되고 있다”며 “헌법을 개정하지 않고도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사실상 제2의 수도를 신설하는 방안이다. [→자세히보기] 2021/11/25
  • 이재명·윤석열 "靑집무실 行首 개헌"…中都시대 열리나 내년 차기대선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제1야당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세종시 청와대 집무실 설치와 행정수도 개헌 추진을 약속,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약대로 이행된다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 속 충청권으로 정치 행정 기능은 물론이고 경제 중심축의 이동도 가속화될 전망으로 명실상부한 중도(中都)시대가 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충청대망론 주자인 윤 후보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자세히보기] 2021/11/08
  • 세종의사당 설치법 이르면 내일 본회의 통과 '유력'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법안이 지난 24일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가운데 내일(27일)부터 열리는 본회의 표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이 법안이 내일(27일)이나 늦어도 29일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세종의사당 설치법은 본회의 통과 즉시 효력을 갖게 돼 지난해 확보한 설계비 147억 원을 바로 집행할 수 있게 되며 이후 설계기간 2년과 공사기간 3년을 거쳐 2027년에 세종의사당을 개원하게 됩니다. [→자세히보기] 2021/09/27
  • 이재명, 충청 7대 공약 발표…"세종의사당 설치로 행정수도 완성" 여권 내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충청 지역 순회 경선을 앞두고 충청권 7대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세종의사당 설치와 공공기관 이전을 약속한 이 후보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기 구축 지원 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29일 오전 충북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충청지역 공약을 발표하며 “균형발전의 성패가 충청권의 발전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균형발전을 토대로 충청이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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