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1/15
안철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반문(반문재인)연대를 기치로 내걸고 야권 통합을 추진하면서 연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인천시당 신년기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안 전 의원에 대해 "오셔서 자유우파의 대통합에 역할을 해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야권 통합을 둘러싼 황 대표와 안 전 의원 측의 온도차가 감지된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측근을 통해 "정치공학적인 통합 논의에는 참여할 생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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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안철수, 오늘 관훈토론회…비례위성정당 등 현안 언급할 듯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1일 오전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이 주최하는 관훈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안 대표는 국민의당 총선 전략과 비례위성정당 등 4·15 총선을 비롯한 정치 현안에 대한 생각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 안 대표가 이달 초부터 보름간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의료봉사를 한 만큼 이와 관련한 대화도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에는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연다. [→자세히보기] 2020/03/31
  • 안철수, 오늘 孫 빼고 의원 오찬…신당 창당 결단하나 바른미래당의 창당 대주주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손학규 대표에게 사실상 '당권을 달라'고 요구한 가운데, 28일 당내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다. 안 전 대표는 당의 차기 지도체제 등에 대해 의원들과 논의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인다. 안 전 대표는 전날(27일) 국회에서 손 대표를 만나 당을 살릴 방안으로 Δ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의 전환 Δ전당원 투표에 의한 조기 전당대회 개최 Δ손학규 지도부에 대한 재신임 투표 실시 등을 요구했다. [→자세히보기] 2020/01/28
  • "통합 관심없어" "총선 불출마"…안철수, 현충원 참배로 정치 재개 정치 복귀를 선언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년 4개월 만에 귀국하면서, '새 정치'에 기치를 다시 높이 든 안 전 대표의 향후 행보에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 전 대표는 사실상 공식 행보 첫날인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등의 묘역을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치재개의 신호탄을 쏜다. 이후 곧바로 광주 5·18 국립묘지를 향한다. 이 자리에는 박주선, 주승용, 김동철...[→자세히보기] 2020/01/20
  • 黃 "안철수 오면 고맙겠다"…安 "정치공학적 통합논의 참여안해"(종합)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반문(반문재인)연대를 기치로 내걸고 야권 통합을 추진하면서 연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인천시당 신년기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안 전 의원에 대해 "오셔서 자유우파의 대통합에 역할을 해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야권 통합을 둘러싼 황 대표와 안 전 의원 측의 온도차가 감지된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측근을 통해 "정치공학적인 통합 논의에는 참여할 생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자세히보기] 2020/01/15
  • 안철수, 정계복귀 선언…"낡은 정치, 기득권 과감히 청산해야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1년 4개월의 칩거를 마치고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안 전 대표는 2일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며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상의드리겠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년여간 해외에서 그동안의 제 삶과 6년간의 정치 활동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국민께서 과분한 사랑과 큰 기대를 보내주셨지만 제 부족함으로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자세히보기]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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