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5/25
제약·바이오
셀트리온은 최근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임상시험(IND)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중국이 해외 기업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임상을 승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은 의약품 시장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국가로 유명하다. 현지에서 임상시험 승인은 의약품 허가 과정 중에서도 가장 험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상 승인까지 어려운 과정만 극복하면 이후 임상과 허가는 빠르게 진행된다. [→자세히보기]
관련종목
  • 엑세스바이오 19,500 ▲750 +4.0% 바로가기
  • 삼성제약 9,450 ▲350 +3.85% 바로가기
  • 셀리버리 186,800 ▲6,400 +3.55% 바로가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 '제2의 유한양행 대박' 나올까…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 세계 최대의 바이오기업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1일 온라인에서 시작된다. 국내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1월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정보가 공유되고 인수합병(M&A), 기술 수출 등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는 행사다. 올해는 다만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만큼 직접 만나 논의하던 과거보다는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2021/01/11
  • 바이든 효과 기대하는 K바이오, 진짜 기회일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확정 소식에 국내 바이오 업계에도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국정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어 국내 진단키트, 마스크, 의약품 제조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모든 자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러한 공약이 현실화 될 경우 국내 진단키트 업체들의 미국 수출물량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자세히보기] 2020/11/09
  • SK바이오팜, 일본에 5천800억원 규모 뇌전증 신약 기술수출 SK바이오팜은 일본의 오노약품공업과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일본 내 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바이오팜은 계약금 50억엔(한화 약 545억원)을 받은 뒤 향후 허가 및 상업화 달성에 따른 기술료(마일스톤) 481억엔(한화 약 5243억원)을 받게 된다. 상업화 이후에는 매출액의 두 자릿수 퍼센트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해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자세히보기] 2020/10/14
  • 가장 저평가 셀트리온제약 최대수혜 예상 셀트리온(068270) 3사(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셀트리온제약(068760)) 합병이 공식화되자 투자자들이 각 사별 주가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가총액 50조원이 넘는 ‘공룡 제약사’의 탄생은 셀트리온의 체급을 업그레이드시켜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 주가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특히 이 가운데 최대 수혜주로는 셀트리온제약을 주목하는 양상도 나타난다. 다만 합병이 완성되기까지 넘어야 할 관문이 있는 데다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27일 증권가에 따르면...[→자세히보기] 2020/09/28
  • '바이오산업 기회 모색'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개막 바이오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인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0'이 23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 형태로 진행됐다.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는 한국바이오협회가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다. 올해는 'It all comes down to BIO'란 주제로 25일까지 국내외 바이오 기업, 학계...[→자세히보기] 2020/09/23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