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10/14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은 일본의 오노약품공업과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일본 내 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바이오팜은 계약금 50억엔(한화 약 545억원)을 받은 뒤 향후 허가 및 상업화 달성에 따른 기술료(마일스톤) 481억엔(한화 약 5243억원)을 받게 된다. 상업화 이후에는 매출액의 두 자릿수 퍼센트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해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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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SK바이오팜, 일본에 5천800억원 규모 뇌전증 신약 기술수출 SK바이오팜은 일본의 오노약품공업과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일본 내 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바이오팜은 계약금 50억엔(한화 약 545억원)을 받은 뒤 향후 허가 및 상업화 달성에 따른 기술료(마일스톤) 481억엔(한화 약 5243억원)을 받게 된다. 상업화 이후에는 매출액의 두 자릿수 퍼센트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해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자세히보기] 2020/10/14
  • 가장 저평가 셀트리온제약 최대수혜 예상 셀트리온(068270) 3사(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셀트리온제약(068760)) 합병이 공식화되자 투자자들이 각 사별 주가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가총액 50조원이 넘는 ‘공룡 제약사’의 탄생은 셀트리온의 체급을 업그레이드시켜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 주가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특히 이 가운데 최대 수혜주로는 셀트리온제약을 주목하는 양상도 나타난다. 다만 합병이 완성되기까지 넘어야 할 관문이 있는 데다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27일 증권가에 따르면...[→자세히보기] 2020/09/28
  • '바이오산업 기회 모색'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개막 바이오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인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0'이 23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 형태로 진행됐다.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는 한국바이오협회가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다. 올해는 'It all comes down to BIO'란 주제로 25일까지 국내외 바이오 기업, 학계...[→자세히보기] 2020/09/23
  • 씨젠·알테오젠·신풍제약 MSCI 편입…SK바이오팜은 불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코리아 지수에 씨젠, 알테오젠, 신풍제약 등 3개 종목이 편입됐다. MSCI는 12일(현지시간) 분기 리뷰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현대백화점, 헬릭스미스, 대우건설은 MSCI 코리아 지수에서 편출됐다. MSCI 분기 리뷰에서 신규로 편입되기 위해서는 7월 20일~31일 중 임의의 하루에 시가 총액이 3조8000억원 이상, 유동 시가총액이 2조700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최근 코스피200 지수에 조기 편입이 확정된 SK바이오팜의 경우 유동 시가총액 기준에 걸려 MSCI 지수 편입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0/08/13
  • 신라젠 '경영개선' 의지 다시 본다…9월 주총 '분수령' 되나 코스닥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가 신라젠에 대한 경영개선 계획을 다시 검토하기로 하면서 상장폐지 여부 결정을 일단 연기했다. 결국 신라젠의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계획이 상폐여부를 판가름할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기심위 재개최 시기는 오는 9월 열리는 신라젠의 임시 주주총회 이후가 될 전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기심위는 지난 6일 신라젠의 상장폐지 여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이를 속개하기로 했다. 신라젠은 앞서 문은상 전 대표가 물러난 뒤 유일한 사내이사였던...[→자세히보기]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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