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1/11/15
비메모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4일 홀로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투자를 마무리 짓고 코로나19 백신을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 이번 출장의 과제다. 그가 미국 출장에 나선 것은 5년 만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8시 김포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미국 파운드리 투자 결정과 관련해) 여러 파트너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논의하기 위해 모더나 측과 만나느냐는 질문엔 “그렇다. (모더나 본사가 있는) 보스턴에 갈 것 같다”고 답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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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삼성 텍사스 파운드리 20조 투자…이재용 사인만 남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4일 홀로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투자를 마무리 짓고 코로나19 백신을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 이번 출장의 과제다. 그가 미국 출장에 나선 것은 5년 만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8시 김포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미국 파운드리 투자 결정과 관련해) 여러 파트너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논의하기 위해 모더나 측과 만나느냐는 질문엔 “그렇다. (모더나 본사가 있는) 보스턴에 갈 것 같다”고 답했다. [→자세히보기] 2021/11/15
  • 삼성, 반도체 바이오 240조 쏟아붓는다…이재용 출소 11일 만에 대규모 투자 발표 삼성이 향후 3년간 반도체, 바이오 등에 240조 투자와 4만명 직접채용 계획을 밝혔다. 지난 13일 이재용 부회장이 가석방으로 출소된지 11일 만이다. 가석방 출소 사유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가 경제와 관련된 이 부회장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정부의 요구에 화답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번 투자와 관련해 삼성 측은 "코로나 이후 예상되는 산업·국제질서, 사회구조의 대변혁에 대비해 미래에 우리 경제 사회가 당면할 과제들에 대한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1/08/25
  • 로이터 "삼성, 퀄컴 5G 모뎀칩 생산할 것" 삼성전자가 미국 퀄컴(Qualcomm Inc)의 5세대 이동통신(5G) 칩을 생산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은 퀄컴의 X60 모뎀칩 최소 일부의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다.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와 5G 무선 데이터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X60은 삼성의 5나노미터(㎚) 공정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한 소식통은 대만 TSMC 역시 퀄컴의 5㎚ 모뎀칩을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20/02/19
  • 삼성, 제재 속 EUV 투자 박차…장비독점 蘭업체 日과 맞손 한국에 대한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제재가 3주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005930)는 비(非)메모리 사업의 핵심 기술인 EUV(극자외선) 투자를 흔들림없이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네덜란드 ASML로부터 EUV 노광기(웨이퍼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장비) 8대 가량을 도입하고, 5~6대를 추가 주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 투자 금액은 2조원(1대당 1500억원 안팎)이 넘는다. 일본이 EUV용 포토리지스트(감광액·PR)를 제재 품목에 넣어 압박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내년 화성 EUV 전용라인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7/22
  • 비메모리 稅혜택으로 미래차 선점…정부, 친기업 정책 메시지 정부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하경정)에서 대규모 세제 혜택 방안을 내놓는 것은 내수 부양과 미래 먹거리 발굴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국회에 발목이 잡혀 ‘약발’이 떨어지고 있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보완해 내수 활성화를 꾀하는 동시에 비메모리 반도체와 수소·전기차를 중심으로 투자를 유도해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취지다. ‘정부가 친기업 정책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효과도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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