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4/04
로봇
미국에서 판매되는 산업용 로봇의 수가 오는 2025년에는 지금보다 약 300% 증가할 것이라고 미국조사기관인 ABI리서치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ABI 보고서는 “산업용 로봇 판매가 연평균 16% 이상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현재 미국의 산업용 로봇 숫자는 3억대가 채 안 되지만, 9년 후에는 거의 10억대 수준에 육박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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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로봇 관련주, 삼성전자로 피인수 기대 '강세' M&A 보안 속 진행 중 삼성전자로의 피인수 기대감에 로봇 관련주가 강세다. 2일 오전 11시12분 현재 우림피티에스는 전거래일 대비 25.12% 오른 7920원을 기록 중이다. 휴림로봇, 유진로봇, 로보쓰리, 레이보우로보틱스, 로보로보 등도 모두 강세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달 31일 '1월에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했었는데 M&A 진행 중으로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보면 된다.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2/06/02
  • 노동력 부족, 로봇서 해답찾나…美제조업체, 기록적 로봇 주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노동력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제조업체들이 해결책을 로봇에서 찾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로봇 업계의 자료를 인용해 올해 1분기 미국 제조업체들의 산업용 로봇 주문 총액은 16억 달러(약 2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 늘었다고 보도했다. WSJ은 이는 업계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최고 증가율이라고 지적했다. [→자세히보기] 2022/05/30
  • 삼성 360조·현대차 63조…국내투자 쏟아낸다 지난 주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때 해외 투자 계획을 발표했던 대기업들이 국내에도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잇따라 밝혔다. 삼성, 현대차, 롯데, 한화 등 4개 그룹이 4~5년간 투자 규모로 밝힌 금액만 480조원에 달한다. 24일 삼성그룹은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45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주력 투자 분야는 반도체와 바이오, 인공지능(AI)·차세대 통신을 포함한 신성장 정보기술(IT) 산업 등이다. [→자세히보기] 2022/05/25
  • 현대차그룹, 美 전기차·로봇·UAM에 105억 달러 투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2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방한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2025년까지 로보틱스, UAM,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50억달러를 투자하고 미국 기업들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더 나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2/05/23
  • 이재용이 낙점한 '로봇 사업' 판 커진다…삼성·LG·현대차 출사표(종합)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부문 인력을 대폭 늘린다. 첫 상용화 제품인 ‘젬스’ 출시를 앞두고 공격적인 인재 수혈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낙점한 핵심 미래사업의 한 축인 로봇을 미래먹거리로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도로도 읽힌다. 18일 아시아경제 취재 결과 삼성전자 로봇사업팀은 인력을 현재(130여명) 대비 연말까지 2배 이상 더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자세히보기]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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