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

Title for screen readers

Skip to main content
A container with a focusable element.

본문영역

[카카오게임즈(293490)] 단기 이익 부진 불가피, 아직 남은 신작 카드
증권가속보3
2022/09/23 09:09
댓글 0개 조회 110 추천 0 반대 0

동사의 3분기 실적은 주요 라이브 게임들의 매출 하락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밸류에이션은 PER 23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은 아니지만,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합니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549억 원, 영업이익 677억 원을 기록할것으로 전망한다. 신작 성과 온기 반영으로 QoQ 영업이익 증익을 기대했지만, 주요 게임들의 매출이 빠르게 감소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860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우마무스메는 7월 25일 업데이 이후 매출 순위 1위까지 기록했지만, 일부 유저들의 환불 시위 및 각종 반발 이슈 발생으로 트래픽과 매출이 가파르게 빠진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3분기 우마무스메 일평균 매출 추정을 기존 15억 원에서 11억 원으로 하향했다. 출시 1주년이 된 오딘은 진성유저 중심으로 견조한 트래픽을 기록하고 있지만, 대만 지역 매출 감소로 인해 3분기 일매출 추정치는 9억 원으로 하향했다.

 

라이브게임 하향 안정화 불가피, 하반기 신작에 주목해야 할 때


동사의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는 오딘의 매출이 지속 하향되고 있는 가운데, 우마무스메의 성과가 초반과는 다르게 기대에 못 미친다는 점이다. 부진한 3분기 실적 이후 4분기 실적 반등을 위해선 신작 성과가 필수적인데, 연내 예정된 신작은 에버소울, 디스테라, XL게임즈 등이다. 이 중 XL게임즈가 자체개발 게임으로 실적 기여에 가장 기대할 수 있는 신작이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스케줄이 공개되지 않아 출시 시점은 보수적으로 판단해 우리는 연내 2종의 신작만 전망치에 반영했다. 4분기 매출액은 YoY 36% 증가한 3886억 원을 예상한다.

   

목표주가 6만 4천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6만 4천 원으로 하향한다. 라이브 게임들의 매출 하락과 신작 지연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1% 하향했다. 최근 주가는 단기간에 크게 급락해 우마무스메 이슈 관련 우려는 대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한다. 다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 23배로 매력적인 구간은 아니기 때문에, 연내 출시될 신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공개에 따라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


한화 김소혜

증권가속보3
관심회원수 0 쪽지보내기
작성자 최신글
작성자 최신글이 없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신고
댓글 댓글접기 댓글펼침
로그인
로그인
PC버전
PC버전
씽크풀앱 다운로드
씽크풀앱
다운로드
고객센터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