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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화장품] 카테고리 킬러는 성장한다
22/01/17 08:56(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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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MZ세대는 ‘지그재그’에서 옷을 사고 ‘올리브영’에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산다. 침대에 누워 ‘마켓컬리’에서 장을 보면 다음날 새벽 집앞에 장바구니가 배송 오는 것도 일상이 되었다.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구매할 땐 ‘오늘의집’을 켜고, 중고차를 고민할 땐 ‘케이카’를 둘러본다. 심지어는 중고차를 한번도 보지 않고 다음날 집 앞으로 탁송받는다.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특정한 관심사를 가진 고객층을 공략하는 서비스 플랫폼)은 MZ세대의 소비트렌드이자, 성장하고 있는 유통채널이다. 금번 자료를 통해 각 카테고리 내에서 트래픽을 흡수하고 M/S를 확대해나가는 ‘카테고리 킬러’들을 톺아보고자 한다.


최근 국내 버티컬 커머스 업체들이 IPO에 나서고 있다. 지난 10월 중고차 유통업체 케이카가 국내 중고차 유통 플랫폼 최초로 상장했으며, 올해는 새벽배송 업체인 마켓컬리, 오아시스 등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 또한 코스메틱 강자인 CJ올리브영도 지난 11월 상장 주관사 선정을 완료하면서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현시점, 각 카테고리 킬러의 경쟁우위를 점검하고 성장성과 확장가능성을 전망하고자 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카테고리 킬러들은 케이카, 오아시스, 올리브영이다. 1)버티컬 커머스 업체로서 2)상장 또는 상장예정이며 3)성장잠재력이 크고 4)이익을 창출하는 업체를 선별했다.


교보 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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