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100.0%
평균수익률 +41.8%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코스모신소재(005070)] 탐방노트: NCM양극재 추격자
21/11/26 09:11(180.71.***.10)
조회 11 추천 0 반대 0

개요: 2018년 NCM 양극재를 시작해 주력사업으로 확대


코스모신소재는 2004년 토너, 2008년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을 시작했고 2010년에 코스모그룹에 편입되었다. 주요 사업은 분말 형태의 제품인 분체로는 양극활물질/토너가 있고, 기능성필름으로는 이형필름/점착필름이 있다. 매출액에서 양극활물질을 포함한 분체사업의 비중은 3Q21 누적기준으로 62%다. 양극재 사업에서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와 LGES로 삼성SDI향으로는 ESS용 양극재, LGES향으로는 EV용 6시리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양극재 사업에서 제품별 비중은 ESS 80%, EV 15%, IT 5%이다. 토너 사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기능성 필름은 대부분 이형필름 사업으로 삼성전기의 MLCC 생산량에 연동된다.


실적: 3Q21 영업이익률 8.1%(+0.9%p)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67%/89% (YoY) 증가한 769억원/62억원, 영업이익률 8.1%(+0.9%p)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11% 감소했는데, 기능성 필름 매출은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지만, 양극재 매출이 약 17% 감소했다. 고객사의 연말 재고조정과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한 물량조절 등이 부정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연간으로는 양극재 부문 매출액이 2천억원 이상, 전체 매출액은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획: 양극재 생산능력을 2021년 2만톤, 2023년 7만톤으로 확대 예정


코스모신소재는 2차전지 양극재 사업 초기에 소형 IT용 LCO를 양산했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NCM을 생산하면서 주력 품목을 교체하기 시작했다. NCM 연산 생산능력은 2018년 0.3만톤을 시작으로 기존 LCO 설비를 NCM으로 전환 및 추가증설했다. NCM 양극재는 2020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했는데, 현재 양극재 생산능력 2만톤 중 NCM 비중은 95% 수준이다. 2차전지 시장의 확대에 대응해 양극재 사업의 투자를 확대한다. 2021년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산 2만톤인데, 1,500억원을 투자해 5만톤을 증설하여 2023년 말 기준 7만톤의 생산능력을 목표로 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다. 이형필름도 수요증가에 대응해 작년 4,500만m²에서 올해 5,600만m²로 증설하고 내년까지 7,000만m²로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증권 구성중

현재 292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증권] 2022년, 감익보다는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주목
이전글
[금융/핀테크] Digital Transformation 전략: 종합편 - 잃어버린 시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