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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K-Drama, The Show Must Go On!
21/11/24 10:4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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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시작일뿐, 새로운 K-Drama시대의 막이 올랐다


2000년대 ‘한류’의 주역이었던 한국 드라마는 글로벌 OTT를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다. 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킹덤>, <스위 트홈>, <D.P.>, <지옥>등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한국 드라마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넷플릭스 이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OTT업체의 제작수요가 늘고 있다. 이렇듯 콘텐츠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시장의 주도권은 플랫폼에서 제작사로 넘어가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 사는 제작편수(Q)증가, 제작비(P)상승에 IP를 통한 Margin 확대까지 누릴수 있게 됐다.


① 아시아시장 타겟 OTT투자 증가 ② 웹툰IP활용 ③ 미국 현지 진출


한국 드라마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다. 첫째로 국내외 OTT업체 투자 증가에 따른 제작 편수 확대와 퀄리티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가입자 확보의 성장동력인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드라마 인기가 높아 투자가 지속될 전망이다. 둘째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게된 다양한 웹툰IP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흥행 드라마 및 해외 OTT판매 작품 중에는 웹툰 원작 드라마가 많았다. 이에 더해 국내 주요 드라마 스튜디오들은 해외 드라마 제작사 인수 및 공동제작을 통해 국내대비 10배 이상 큰 미국 현지 드라마 시장에 진출해 레퍼런스와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며 22년 첫 작품방영, 향후 글로벌 스튜디오로 변모가 기대된다.


Top Picks: 제이콘텐트리,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국내 드라마 시장은 콘텐츠 제작사 우위로 변하고 있다. 특히 제이콘텐트리(Buy, 7.7만원)와 스튜디오드래곤(Buy, 12만원) 같은 드라마 스튜디오는 캡티브 채널을 보유하고있고, 다작을 통해 리스크 분산이 가능하며, OTT가 성장하며 보유한 IP의 판권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한편 두기업과 CJ ENM(Buy, 22만원)은 미국 현지 드라마 제작에 나서며 글로벌 제작역량까지 갖추어 나가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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