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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352820)] 나스닥 플랫폼들의 peer입니다
21/04/05 07:5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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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ation 및 투자 전략
투자 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 시가총액 13조원, 21F-22F 지배주주순이익 평균치 2,186억원 *목표 P/E 60배

- 목표 P/E 제시 근거: 글로벌 Top 아티스트를 직간접 보유한 팬플랫폼 1위 업체로 규정

- 상장 이후 P/E 27배~45배 불과해(엔터 3사 상단의 20%의 프리미엄) 리레이팅 필요

- UMG/YG 파트너십, 이타카 100% 인수로 아티스트 확보 -> 플랫폼 지배력 확대될 것

팬 플랫폼으로서 가치 부각 전망
위버스/위버스샵은 이익과 유저 폭증이 기대되는 MZ세대 플랫폼

- 아티스트-팬 특화 플랫폼의 등장은 필연, 이는 뉴노멀 언택트 환경, 음악 특유의 강한 콘텐츠 파워(유튜브 트래픽 점유율 40% 이상)와 높은 관여도(유독 많은 댓글 수) 때문

- 플랫폼/레이블 우군을 ‘광속’ 확보 -> 기술/콘텐츠 측면서 잠재 경쟁자와 초격차 생성

- 위버스는 기존 분절된 팬덤 수익모델을 스크랩하며 한/일 외 지역 팬덤 소비 자극할 것

- 엔터/콘텐츠 기업가치 레벨업은 공격적 M&A 통한 <히트의 구조화>로 완성

- 넥슨, 월트디즈니, 넷플릭스 케이스를 참고해 추가 M&A 가능성에도 긍정적 접근 필요

나스닥 플랫폼과 비교하자
P/E 60배를 논함이 결코 부담스럽지 않다

- 위버스는 나스닥 SNS/콘텐츠/특화 플랫폼과 유사한 특징을 공유하기에 적정한 비교

- 유저 자발적 콘텐츠 생성, 트래픽 활용 커머스 BM, 높은 관여도(ASP) 등 특장점 공유

- 유저 당 시총과 매출액, 21F P/S, P/E 등 밸류 지표 비교 시 30% 이상의 Upside 관찰

- 장기 기업 가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의 시장 안착 여부에 연동될 전망

실적 정상화가 멀지 않았다
21F OP 2,325억원 전망, 공연 등 활동 재개 -> 직/간접 매출 비중 50:50 수렴 예상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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