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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4Q20 실적보다 1Q21 신작모멘텀을 봐야 할 때
21/01/12 08:34(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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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은 숨고르기 시기. 일회성 비용으로 OP 컨센 미달 전망

4Q20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5,327억원(qoq -9%), 영업이익 1,465억원(qoq -33%)으로서 전분기 대비 숨을 고를 것으로 추정한다. 4Q20은 신작이 없는 가운데 PC게임 아이 온만 11/11 론칭한 클래식 서버 대성공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급반등할 뿐 나머지 PC 게임, 모바일게임은 대부분 전분기 대비 감소하는 시기로서 기본적으로 실적이 숨을 고르는 시기라는 점은 일찌감치 예상되었던 부분이다.

4Q20 연결영업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하는 반면, 영업이익은 대폭 미달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12/24 단행한 전임직원 인센티브 100억원(인당 200만원), 프로야 구단 관련 비용 100-150억원(1,2군 선수, 코칭스탭 우승 보너스 + 외국인, 신인, 코칭 스탭 등 계약금) 등 일회성 비용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1Q21 상당수준 반등, 2Q21 대폭 반등 전망

1Q21은 리니지2 M급 기대신작인 블소2 한국 외에도 리니지2 M 일본/대만, 트릭스터 M 한국 등 몇 가지 신작 및 기존 게임 지역별 확장 일정이 대기하고 있다.

1Q21 실적은 이들 일정에 따른 신규 매출 기여로 전분기 대비 상당수준의 반등을 예상한다. 특히 블소2 한국의 경우 1Q21 후반부 론칭으로 1Q21 영업일수가 제한적이더라도(아직 구체적 일정은 미공개) 빅히트에 따른 대규모 일평균 매출로 상당수준의 신규 매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2Q21 실적은 블소2 한국, 리니지2 M 일본/대만, 트릭 스터 M 한국 등의 3개월 Fully 매출 반영으로 더욱 크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TP 상향, Buy 유지. 4Q20 실적보다 1Q21 신작모멘텀을 봐야 할 때

4Q20은 구조적인 숨고르기 시기라는 점은 3Q20 실적발표 직후부터 일찌감치 예상되었던 부분이다. 전임직원 인센티브, 프로야구단 비용 등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컨센 서스에 미달되는 것은 근본적인 우려사항은 아니다.

지금은 4Q20 실적보다는 블소2 한국을 중심으로 한 1Q21 신작모멘텀을 주시해야 할 때라 판단한다. 목표주가는 2021년 이후 실적 전망치 소폭 상향, 블소2 한국 론칭 시기 임박에 따른 Multiple 상향 등으로 11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18% 상향하고 의견은 Buy를유지한다. 올해말 아이온2 한국, Project TL PC 플랫폼 한국 등의 강력한 신작모멘텀이 추가로 대기하고 있다는 점과 리니지2 M 북미/유럽, 블소2 해외(아시아, 북미/유럽 순차), 아이온2 해외(아시아, 북미/유럽 순차) 등의 잠재적인 기대일정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이베스트 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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