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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 다시 달리는 미디어
21/01/11 08:0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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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 예상, 연중 역성장이 지속됐던 TV광고는 업황 회복세에 콘텐츠 화제성 및 시청 점유율 개선으로 증가세 전환 전망

* 21년 미디어 시장 성장 재개 예상, 콘텐츠 화제성 회복 등으로 TV광고 매출 증대

* 이익 추정치 및 보유지분 가치 높아져 목표주가 20만원으로 11% 상향
 

WHAT’S THE STORY

4분기 영업이익, 123% 증가 전망: 8일 공시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을 반영해 20년 영업실적 전망을 하향했다. 당초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3,100억원을 예상했으나, 정정 후 매출액은 3.4조원, 영업이익 2,800억원으로 각각 10.5%, 9.7% 낮췄다. 이를 토대로 4분기 실적을 역산해보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776억원)를 웃돌 것이다. 4분기 매출액은 9,670억원(-4.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951억원(+122.7%)으로 예상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미디어 397억원(+761.0%), 커머스 537억원(+28.5%), 영화 -22억원(적자지속), 음악 39억원(흑전)으로 전망한다. 연중으로 역성장을 지속했던 TV광고는 상반기 대비 완연한 회복세에 더해 방영 콘텐츠의 화제성 및 시청 점유율 개선으로 소폭이나마 증가세(+1.1%)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디지털 광고 성장세는 지속됐을 것이다. 커머스는 자체브랜드를 비롯한 판매 호조로 견조한 이익 개선세를 이어갔을 전망이다. 영화는 담보(9/29 개봉, 171만명), 도굴(11/4, 153만명)이 상영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일부 작품은 개봉이 21년으로 밀렸다. 음악은 자체 아티스트 및 음반/음원에 중점을 둔 전략을 지속하며 외형은 감소했지만 소폭 흑자가 예상된다. 빅히트와 설립한 빌리프랩에서 ‘엔하이픈’이 데뷔했다.

21년, 다시 달리는 미디어: 금년에는 미디어 시장의 성장 재개가 예상된다. 자체 OTT ‘티빙’은 외부 자금 유치, 요금제 개편 등을 했고, 네이버와의 제휴 등으로 전략 다각화가 예상된다. 1월 말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도 런칭 예정이다. 콘텐츠 화제성 회복 등으로 TV광고 매출 회복이 예상되고, 전년과 유사한 편성 슬롯을 유지하며 제작비 효율화 기조는 최소한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급격하게 늘어날 가능성도 제한적이다.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는 20만원(SOTP 방식, 표5)으로 11% 높인다. 밸류에이션 시점 이전 및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영업가치가 올라갔고, 스튜디오드래곤 등 보유지분 가치 상향을 반영했다.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해 미디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삼성 최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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