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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352820)] 강화되는 중장기 성장 동력
21/01/11 07:31(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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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1)아티스트 육성 시스템 수출 및 2)위버스 내 글로벌 아티스트 입점의 본격화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이 보다 강화될 것. 4분기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 불가피하나, 강한 펀더멘털에는 변동 없음. Top-pick 유지


하반기 빅히트표 ‘니쥬’가 나온다

빅히트, 아티스트 기획 역량을 활용한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 현지 연습생을 동사 시스템으로 트레이닝시킨 후, 현지화된 콘텐츠를 적용해 데뷔시키는 육성 시스템 수출 형태. 유사 사례로는 JYP Ent.의 ‘니쥬’가 있음

첫 사례는 하반기 일본에서 데뷔할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I-LAND’ 출신 멤버 5명(일본인 포함)과 신규 선발될 현지 연습생으로 구성. 1)BTS로 증명된 동사의 차별화된 글로벌 기획 역량, 2)글로벌 인지도가 이미 확보된 멤버 구성을 고려할 때 프로젝트 흥행 가능성 높음

해외 아티스트의 입점이 시작된 위버스

자체 플랫폼 위버스는 UMG 소속 해외 아티스트 4팀(New Hope Club 등)과 입점 계약을 마침. 해당 아티스트들의 개별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초대형 글로벌 레코드사인 UMG와 위버스의 관계가 시작된 만큼 향후 대형 글로벌 아티스트 입점 가능성도 유효해짐. K-POP 위주인 경쟁 플랫폼들과 달리, 글로벌 음악 시장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차별화되는 모습 보일 것

4Q Preview: 역대급 매출에도, 일회성 비용 부담 불가피

4분기 매출 3,114억원(+116% y-y), 영업이익 454억원(+92% y-y) 추정

앨범 판매 및 온라인 콘서트 관련 매출 호조 추정. BTS 신보의 경우 단가가 직전 발매 앨범의 2배임에도 판매량은 21%만 감소. 10월 온라인 콘서트의 경우 티켓 가격이 직전 온라인 콘서트의 1.7배임에도 동시 접속자 수는 30% 증가. 비용 측면에서는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 및 월드 투어 관련 일부 비용 선반영 부담 상존해 일시적 영업이익률 하락 불가피. 단, 구조적 비용 증가 이슈가 아닌 만큼,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없음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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