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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세븐나이츠2 한국 빅히트. 그러나, 기존게임 부진 아쉬움
21/01/08 09:1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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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부진, 컨센서스 미달 전망

4Q20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6,618억원(qoq +3.0%), 영업이익 839억원(qoq -4.0%)으로서 전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다. 그리고, 이는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에 미달하는 수준이다.

세븐나이츠2 한국 빅히트. 그러나, 기존 게임 부진 아쉬움

4Q20(11/18) 론칭한 세븐나이츠2는 4Q20 내내 구글 매출순위 3위를 기록했고 지금도3위를 유지하고 있는 등 빅히트를 시현하고 있다. 이 정도면 4Q20(영업일수 44일) 일평균 매출은 7억원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추산한다. 다만, 4Q20 론칭한 나머지 3개 신작(세븐 나이츠 타임원더러 글로벌 11/5, A3:Still Alive 글로벌 11/10,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글로벌 12/17)의 성과가 크지 않아 세븐나이츠2 한국 빅히트만으로는 기존 게임들의 매출 감소를 메이크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 아쉽다.

4Q20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 것은 기존 게임 매출 감소가 세븐나이츠2 한국 등의 신규 매출 기여를 상쇄하여 매출은 전분기 대비 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세븐나이츠2 한국 관련 마케팅비 등으로 영업비용은 매출 증가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산했기 때문이다.

기존 게임 감소세 컨트롤하며 신작 히트 시켜야 신작모멘텀 가능

세븐나이츠2 한국 빅히트는 그 자체로서는 주가에 충분히 신작모멘텀으로 작동할 만한 뉴스였다. 그러나, 빅히트 신작이 출현하더라도 그것이 제대로 신작모멘텀으로 작동하려면 기존 게임 매출 감소세가 빅히트 신작 신규 매출 기여액보다 훨씬 작은 수준으로 컨트롤 되어야만 한다. 빅히트 신작이 출현하여 대규모 신규 매출 기여를 해도 기존 게임 매출 감소가 이를 거의 대부분 상쇄해버리면 신작모멘텀 작동이 어려울 수 밖에 없다.

Valuation은 17-20년까지는 지배주주 EPS 대비 PER가 40배 이상일 정도로 과도한 고평가였으나, 2021년부터는 20배 중후반대로 떨어지면서 일단 적정 Range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1Q21에 세븐나이츠2 일평균 매출 하향셋업이 최소화되고, 기존 게임 감소 세가 둔화된다면 의미 있는 투자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이베스트 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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