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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콘텐츠 합작법인 설립은 리레이팅의 초석
21/01/06 10:2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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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엔씨소프트-씨제이이엔엠 간 콘텐츠 합작법인 설립추진 보도

- 동사와 CJ ENM간 콘텐츠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 MOU 체결 내용의 보도가 있었음. 이르면 상반기 합작법인 설립을 비롯, 사업 추진을 위한 증자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연내 가시화될 전망. 본 딜의 골자는 엔씨소프트 플랫폼(유니버스) 및 IT 기반기술에 CJ ENM 콘텐츠(K-POP, 드라마) 역량이 결합되며 시너지를 추구하는 데 있음. 향후 사업적 추진방향은 크게 두 가지로 대별 되며, 1)CJ ENM 아티스트의 유니버스 입점 및 캐릭터화를 통한 콘텐츠 제작, 양사 합작 아이돌 추진, 2)엔씨소프트 보유 게임 IP를 활용한 드라마화를 비롯한 실사화 콘텐츠 제작의 양방향이 될 것

자체 플랫폼 유니버스: 출시 전 10여개 아티스트 확보 & 100만명 사전예약 돌파

- 올해 초 출시예정인 K-POP 특화 엔터 플랫폼 유니버스는 현재 10여개 팀의 아티스트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186개국에 걸쳐 사전 예약만 100만명을 돌파한 상태. 참여 예정 아티스트로는 아이즈원, AB6IX, 강다니엘, 박지훈,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우주소녀, (여자)아이들, 에이티즈 등. 이들은 CJ ENM 소속, CJ ENM 오디션 프로젝트 출신, 카카오 계열 기획사 소속, 기타 군소 기획사 소속 등 다양하게 분포. 요약하면 유니버스는 CJ와 카카오 계열을 포섭한 후 군소 기획사까지 빅히트나 네이버로 가기 전 편입하려는 전략. 빅히트의 위버스는 현재 누적 500만명 이상 다운 로드한 상태이며, 총 14팀(자사 6팀, 타사 7팀, 외국 1팀)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상태

CJ ENM 콘텐츠 역량: 의심의 여지 없는 Top-Tier

- 합작을 위한 파트너사인 CJ ENM의 콘텐츠 역량은 K-POP과 드라마에 있어 의심의 여지 없는 Top-Tier 수준으로 판단. 특히, 엠넷 채널을 활용한 데뷔 전 팬덤 형성 및 즉각 수익화 구간 진입은 워너원과 아이즈원을 통해 여러 차례 검증된 바 있음. 유니버스 입점 계획인 아이즈원의 경우, 2020년 한일 합산 음반판매량 170만장(YoY +63.5%)으로 180만장인 블랙핑크에 근접하며 공동 2위 기록할 전망. 드라마는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및 예능 사업부 통한 자체 제작도 가능

플랫폼-콘텐츠 결합 강화는 리레이팅의 시발점: 게임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106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고 게임주 최선호주로 추천.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1분기 중 검증된 IP 기반인 블레이드앤소울2 출시 및 리니지 2M 대만 론칭이 완료되며, 단일 IP & 단일 지역 의존도가 빠르게 감소할 전망이며, 2) 자체 KPOP 플랫폼 유니버스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파트너십을 통한 콘텐츠 사업 강화로 중장기 리레 이팅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현대차증권 김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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