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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 시간의 문제일 뿐
21/11/01 11:21(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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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개선되는 시장 상황


두산퓨얼셀의 3Q21 실적은 매출액 1,227억원 (-29.5% YoY), 영업이익 76억원 (-13.7% YoY)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했다. 4Q20 수주 분이 실적에 반영 되면서 전분기 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며, HPS 정책 도입 지연에도 불구하고 해외 발전용 연료전지 수출 등을 통해 3Q21까지 누적 수주 22MW를 기록한 것은 긍정적인 요소이다. 회사 측에서는 여전히 정책 불확실성 해소 이후 4Q21 100MW 이상의 수주를 통해 연간 수주 가이던스 142MW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SK에너지와 협력 통해 Tri-Gen 사업 가시화


Tri-Gen 모델은 기존 튜브트레일러에 수소를 운송하는 방식 대비 on-site 설치를 통해 수소 운송 비용 감축으로 수소충전소의 경제성을 제고할 수 있다. Tri-Gen 모델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존 주유/충전 인프라 활용 및 고순도 정제 기술 확보가 필요한데, 동사는 SK에너지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충전형 연료전지 (Tri-Gen) 및 고순도 수소 제조 시스템 최적 연계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SK에너지가 향후 운영 주체로서 Tri-Gen을 활용한 친환경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 이후 Tri-Gen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정수소발전은 어차피 가야 할 길


국회에서 계류 중인 수소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빠른 시일 안에 CHPS 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7월말 REC 가중치 개편안에 의하면 연료전지는 내년 1월말까지 유예기간 설정에 따라 기존 가중치 적용이 가능하다. 정책 도입이 다소 지연되면서 수주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청정수소발전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은 명확하다. 최근 산업계에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 것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DS투자 김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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