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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 3Q21 Review: 아쉬운 지배구조 이슈
21/10/29 07:11(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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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1 실적 컨센서스 상회: 상반기 신규수주 부진에도, 4Q20 수주 건수가 실적에 반영되면서 당사 및 컨센서스 상회. 


•  연간 수주 가이던스 유지: 4Q21에만 100MW 이상 수주, 연간 142MW의 수주 달성 전망. HPS는 연말 확정, 2022년 시행 기대. 11/26 수소경제 로드맵 2.0 발표 예정.


•  그룹 내 리소스 분산: 모회사에 로열티 지급 가능성을 반영, 신규 산업 수익추정치 및 목표주가 58,000원으로 6.5% 하향. DCF Valuation 유지(WACC 7.9%, 영구성장률 2%).   


WHAT’S THE STORY?


실적 회복: 매출액 1,227억원(-29%QoQ, +121%YoY) 및 영업이익 76억원(+629%QoQ, -39%YoY)으로 OPM 6.2% 기록.


4Q21에 수주 집중 전망: 2021년 수주 가이던스 142MW(+31%YoY)와 실적 가이던스 매출 5,264억원(+14%YoY) 및 영업이익 330억원(+26.8%YoY) 유지.


•  제도 활용: RPS(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와 REC(신재생에너지 공급 가중치) 활용. 연료전지는 REC 2배 인정, 열에너지 같이 발생 시(합산 에너지 효율 65% 이상) 10% 추가 가점(2.1점). 부생수소 연료발전단지 및 열병합 발전소 수주 예상.


•  Tri-gen모델, SK에너지와 MOU체결: 한국 수소충전소 확충 계획(누적)은 2020년 70개 → 1H21 96개 → 2022년 310개. 2022년 기준 튜브트레일러 방식과 Tri-gen 비중은 7:3 예상.


•  산업 개화 초기, 아쉬운 리소스 분산: 수소 경제는 태동기, 한국 경제의 육성 정책으로 블룸 에너지 등 해외 업체 진입 환경. 두산그룹은 수소 관련 리소스를 집중하기보다 분산 채택.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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