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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 3Q20 Re. 해외 시장 진출에 주목
20/10/22 11:04(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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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0 Review: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두산퓨얼셀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740억원(+58.1% qoq), 영업이익 125억원(-0.4% qoq), OPM 7.2%(-4.2%pt)를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4분기 납품 예상됐던 물량이 조기 반영되어 전분기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다만 국내공장 생산능력 부족으로 미국 법인으로부터 수입해오는 상품판매 비중이 증가해 마진이 악화됐다. 동사는 '23년 연료전지 발주 전망치를 300MW에서 580MW로 상향조정한 만큼 생산능력 또한 '19년 63MW에서 '20년 90MW, '21년 260MW, 향후 620MW까지 갖출 계획이다. 국내 생산비중 확대되며 안정적인 마진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

준비된 해외시장 진출

해외 국가들의 정책은 수소 생산에 정책이 집중되어 있다. 재생에너지에 보다 적극적인 해외 국가들은 전력망 안정화를 위해서라도 수소를 통한 잉여전력 저장이 급선무다. 향후 수소 사용처는 발전용 50%, 상용차/선박 등과 같은 운송용 30%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발전용 시장을 기반으로 운송용 연료전지 시장에 까지 진출 가능한 기술을 보유했기에 주목해야 할 업체로 판단한다.

동사는 해외 주요 발전사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 진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발전사 혹은 천연가스 생산업체는 우선적으로 수요가 있을 것이며 연료전지 발전단가 하락하며 수요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PAFC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영국 Ceres Power와의 협력을 통한 SOFC 개발, 발전용 외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상용차/선박/충전소/수전해 등)을 통해 수소 관련 모든 범위에서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 국내 로드맵상의 시장 확대와 HPS 정책 시행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보이며 이를 바탕으로 2~3년 뒤 수소 생산이 급증할 해외시장에 대한 그림을 그려야 하는 시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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