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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Weekly(20.10.16)
20/10/16 07:31(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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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리뷰


주간 커버리지 합산 수익률은 시장을 3.3% 상회했다. 14일 종가 기준 WTI는 41.0달러/배럴(WoW +2.5%), 호주산 유연탄은 57.4달러/톤(WoW -1.0%), 원/달러 환율은 1,146.9원(WoW -1.0%)을 기록했다. 수소경제위원회가 수소발전의무화제도(HPS) 도입과 추출수소 경쟁력 확보방안을 의결했다. 전자는 발전용 연료전지를 RPS 제도에서 분리하여 새롭게 HPS 제도에 편입하는 것이다. REC 공급과잉 국면에서 연료전지를 RPS 시장에서 배제하여 REC 수급밸런스 개선에 기여하고 독자적 규제를 적용하여 시장을 키운다는 부분이 긍정적이다. 후자는 한국가스공사가 수소제조사업자에게 천연가스 직공급을 가능하도록 하고 수소제조용 천연가스 요금제 개편과 개별요금제 도입을 제시했다. 향후 모빌리티용 수소의 경제성 확보를 위해서 한국가스공사가 일정 부분 의무를 분담하는 조치인 동시에 소매사업자인 지역 거점 도시가스사가 독점할 것으로 보였던 모빌리티 수소 시장의 파이를 상당 부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목별로는 한국전력이 전주대비 0.9% 상승했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제도개편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마지막 퍼즐에 해당되는 전기요금 개편안에 대한 분위기도 고조되는 중이다. 10월 마지막 주 확인이 가능할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중장기 국민정책제안과 한국전력의 합리적 전기요금 체계 도입 로드맵 등에서 긍정적인 규제 개편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두산퓨얼셀은 전주대비 17.2% 상승했다. HPS 제도의 구체적 수치가 확인되지 않아 기존 RPS 제도보다 나아진 부문은 추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적어도 정부가 재생에너지-연료전지 공존의 해법을 제시하고 발주가 지속될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수소경제 이행 의지를 표현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간주할 필요가 있다.


# 관심종목


한국전력: 전력시장 규제 변화 여부에 주목. 과거와 달리 경제성 아닌 친환경에 당위성 부여 가능


하나 유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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