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에 대한 AI매매신호
평균수익률 +10.5%
최대수익률 +37.5%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두산퓨얼셀 (336260)] 수소발전의무화제도(HPS) 도입으로 시장확대 수혜
20/10/16 06:51(61.33.***.123)
조회 56 추천 1 반대 0
10/15 수소발전의무화제도(HPS) 도입 의결

- 10/15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발전의무화제도(HPS; HydrogenEnergy Portfolio Standard) 도입을 추진하기로 의결. ‘수소 의무화 제도’ 도입을위한 첫 단계로서의 성격

- HPS 도입으로 재생에너지와 경합이 없어지고 비용이 줄어듦. 향후 그린수소 의무화 등으로 확장 가능한 제도 마련이 목적

- 발전용 연료전지사업자는 안정적 판매처를 확보. 정부는 제도 도입으로 2040년까지 연료전지 공급 8GW 달성과 25조원 규모의 투자 창출 효과 기대

국내 연료전지 1위 사업자로 단순하고 강력한 사업모델

- 동사는 440KW 규모의 표준화된 연료전지 모델을 생산. 병렬식 연결을 통해 규모의 확장이 용이. 지난 7/28 세계 최대 규모인 50MW급 대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준공. 향후 비슷한 프로젝트들이 이어질 것

- 도시가스, 수소, LPG 모델 등의 연료모델을 모두 보유. 부생수소와 그린수소의과도기적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실적 증가에 문제가 없음

- 1MW당 100억원 정도를 수주. 40% 정도는 6~12개월 기자재로 매출 인식. 나머지 60%는 20년 운영 기간 동안 유지보수(LTSA) 매출로 분할 인식

시장 성장과 생산량 확대(CAPA UP)로 중장기 도약의 초입

- 현재 연간 생산량은 국내공장 63MW, 미국공장 63MW 수준(미국 공장은 ㈜두산이 보유). 3,420억원 증자를 통해 내년말 국내 CAPA를 260MW까지 증설

- 회사의 2023년 매출 가이던스는 1.5조원 목표. 2020년 4,523억원 수준

- 3년내 450MW로 CAPA 추가 확대 전망. 국내공장 증설 시 미국공장 물량으로수출 확대 가능. 수요증가로 CAPA가 매출로 직결되는 상황

- 국내공장은 부품 국산화율이 98% 내외. 올해 영업이익률 전망은 5.5%. 장기적으로 마진이 좋은 LTSA 증가,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 신모델출시에 따른 단가 상승, 선박 및 열차, 수출 등 영역 확장을 기대할 수 있음

- 탐방노트 주요 Q&A(후면 참고). 향후 추가적인 분석 후 커버리지 예정

대신 이동헌
현재 5명이 증권가속보4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유틸리티] Weekly(20.10.16)
이전글
[투데이리포트]두산퓨얼셀, "흔들리면서 피는 수…" BUY-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