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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 흔들리면서 피는 수소경제의 꽃
20/10/15 07:42(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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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연료전지는 수소를 연료로 한 전기발생장치. 분산발전 용도의 연료전지가 수소경제의 중심.

* 정부정책과 글로벌 수소경제 성장에 따라 실적 고성장 전망. 두산퓨얼셀은 Capa증설을 통해 2023년 발전용 연료전지 글로벌 1위 업체로 성장 전망.

* 두산퓨얼셀을 목표주가 63,000원 및 ‘BUY’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WHAT’S THE STORY

수소생태계, 분산발전이 핵심: 한국의 수소생태계는 2018년 4월 현대차의 넥쏘 출시를 기점으로 관심이 높아졌으나, 전력 발전에 연료전지 비중 확대가 핵심이 될 전망. 

▶ 수소경제, 글로벌 Green New Deal의 한 축: 코로나19 이후 각국 정부의 재정정책의 한 축으로 Green New Deal 제시. 신재생 에너지 발전 단가 하락 및 공급증가로 저장, 운송, 활용을 위한 수소생태계 발전시작. 

 분산 발전: 에너지 수요가 있는 곳에서 발전하여 공급한다는 의미. 2011년 일본 동북부 대지진을 계기로 분산발전에 대한 관심 증가. 이후 에너지패러다임 변화와 맞물려 수소연료전지 시장 개화. 

두산퓨어셀, 한국 수소생태계의 개화를 견인: 증자를 통해 4배 설비 증설 추진. 2020년 매출4500억원에서 2023년 1.5조원, 2025년 매출 2조원 목표로 고성장 전망. 

 증자 3,420억원, 설비 4배증설: 익산 연료전지 Capa를 19년 63MW(미국합산 126MW) → 21년 260MW → 22년 310MW → 25년 450MW (미국 합산 513MW). 

 목표주가 63,000원 산정: 발전용 연료전지 내수시장 규모 및 동사의 독점적 지위 유지 추정. DCF Valuation(WACC 7.9%)으로 산정. 수출 시장 개척에 따라 목표주가는 추가 상향 가능. 동사는 2025년 수출매출 30~35%비중 목표. 

 리스크요인, 오버행 이슈: 10/5일 장 종료 후 대주주가 최대 10.9백만주(19.7%) 지분매각을 추진했다가, 560만주 물량(지분율 10.09%)만 소화되면서 나머지 물량에 대한 오버행 우려. 잔여지분에 대해 90일 Lock-up기간이 있어, 두산중공업 등 그룹 사 재무상황에 따라 2021년에 매도 가능성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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