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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기기] New Growth
20/10/13 08:43(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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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고정자산 반등으로 국내 신재생기기, 건설기계(선진국向) 수혜 전망

코로나19로 부진했던 고정자산투자 증가률은 2021년 1분기 2.3%, 2분기 6.7%로 반등이 예상된다. 2016~17년에는 중국의 AIIB를 바탕으로한 일대일로가 반등을 이끌었다. 금번 고정자산 투자 반등은 선진국 인프라, 뉴딜 투자가 견인하겠다. 선진국向 건설기계, 신재생 기업들의 실적 증대, Valuation 상승을 예상한다.

국내 신재생기기 업체들은 글로벌 업체들 대비 높은 이익 안정성, 성장성을 보유 했으나 Valuation은 저평가 받고 있다. 풍력, 태양광 업체 PER은 각각 6.5%, 25.0% 저평가 받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정부정책으로 인한 안정적인 성장 전망 에도 PSR이 글로벌피어 대비 87.3% 낮다. 국내 뉴딜 정책 시행에 따른 주가 Re-rating을 전망한다.

신재생: 1) 금융 조달, 2) 발전단가 하락, 3) 고용 유발 효과 우위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은 2020년 11.4%에서 2040년 29.0%로 상승이 예상된 다. 매년 3.6%의 성장이 전망된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의 원인은 1) 화석 연료 발전소 파이낸싱 취소, 2) LCOE 하락, 3) 고용 유발 효과다.

글로벌 상위 40개 은행 중 40%가 석탄화력 발전 투자를 철회했다. 글로벌 금융 기관들은 파리 기후협약 이행, ESG, 환경단체 반발로 석탄 투자 관련 파이낸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태양광, 풍력 기술 발전으로 10년간 LCOE가 각각 33.5%, 89.2% 하락했다. 신재생 에너지 LCOE가 화석발전과 유사한 수준까지 하락했다. 신재생 에너지의 고용 유발 효과는 화석 연료의 2.5배다.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고용인력은 2017년 1,230만명에서 2050년 4,190만명으로 확대가 전망된다.

신재생 에너지원별 산업분석

2021년 풍력 신규 생산설비는 50GW(+34.7% YoY)로 성장이 예상된다. 집계된 계획 기준 2024년까지 40~50GW의 신규 생산설비 발주는 담보되어 있다. RE100, 기후협약 이행을 위한 지속적인 집계치 상향이 예상된다. 풍력 설비 대형화, 국내 부유식 해상 풍력 시장 개화로 상위 업체들의 점유율 상승 트렌드는 지속될 예정이다.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2021년 134GW(+21% YoY)로 반등이 전망된다. 화석연 료보다 가격 측면에서 우위에 있고 미국, EU가 적극적으로 태양광을 확대할 계획 이다. 2021년 미국은 ITC 종료 전 큰 폭의 착공 증가가 전망된다. 유럽은 탄소중 립지역 선포에 따른 신재생 발전 비중 요구치 증대로 수요 성장이 지속될 예정 이다. 연료전지는 2022년까지 연평균 309MW, 2040년 연평균 864MW의 국내 신규 설치가 예상된다. 국내 그린 수소 계획에 따른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이 전망된다.

신한 정용진, 황어연, 윤창민, 이진명, 조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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