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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336260)] 연료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20/06/16 07:28(211.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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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강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으로 인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확대 중.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정책 구체화로 연료전지 성장성 부각. 로드맵 목표 정상 이행 및 50% 점유율 가정 시, 2040년 매출액 3조원 전망


▶ 연료전지의 미래가치를 바라본다

연료전지 사업 본질의 변화는 없었지만, 9차 전력수급계획, 그린 뉴딜 본격 추진, 미국 수소·전기트럭 제조업체 Nikola 상장, 두산그룹 자구안 발표 기대감 등으로 연료전지 사업의 미래가치 부각되며, 두산퓨얼셀 주가는 코로나19 이후 시장 반등을 대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상 목표(2040년까지 발전용 연료전지 연평균 692MW(약 7조원) 신규 설치) 정상 이행 및 두산퓨얼셀의 수주 점유율 50% 가정 시, 단기 목표 시점인 2022년 매출액 8,05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2040년까지 연평균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1,615억원 달성 전망

실적 전망 상향, 기준연도 변경(2020년→2022년), 적용 배수 상향 조정(EV/EBITDA 16배→25배) 통해 목표주가를 9,400원에서 29,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022년 PSR 2.0배, PER 54.5배임

▶ 연료전지에 대한 정책 수혜 지속되는 가운데 관심 증가

연료전지 시장은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도(RPS, 2030년까지 대형발전사업자 발전량의 28% 신재생에너지로 공급) 강화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의 정책적 수혜를 바탕으로 성장. 신재생에너지 내 비중도 상승 중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 확대가 구체화되고(2034년 비중 40%), ‘그린 뉴딜’ 중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관련 수소가 3대 신재생에너지로 선정되는 등 정책 구체화로 연료전지 성장성 부각

1분기 수주물량 설치매출 발생 시작에 따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0억원(-31% y-y), 70억원(+9% y-y)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

NH 김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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