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케이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6.5%
누적수익률 +69.1%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피에스케이(319660)] 돛은 폈다, 순풍만 불면 날라간다
20/11/16 09:13(211.201.***.113)
조회 27 추천 0 반대 0
3Q20 매출액 509억원, 영업이익 46억원 기록

3Q20 실적은 매출액 509억원(-21.6% QoQ), 영업이익 46억원(-41.4% QoQ)을 기록했다. 3분기는 부진한 고객사 투자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대비 감소했다. 신제품 개발과 고객사 데모비용으로 2분기에 급증했던 연구개발비(90억원)가 61억원 수준으로 감소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30억원)와 당사 추정치(23억원)를 상회했다.

2021-22년 메모리 반도체 Big Cycle 전망

2021-22년 메모리 반도체는 수요 회복과 공급 제약으로 Big Cycle이 전망된다. 수요는 ① 기저효과, ② 신규 게임 콘솔 출시, ③ 인텔 신규 플랫폼 출시, ④ 5G 스마트폰 확산, ⑤ DDR5 전환 등으로 회복할 전망이다. 공급에서는 DDR5 적용, EUV 도입, NAND Multi-tiers 적용등 기술 변화에 의한 공급 제약이 예상된다. 수요 회복 시 캐파 증설 요구량이 상승한다는 의미다.

메모리 반도체 Big Cycle 재현으로 2021년 삼성전자 반도체 CAPEX 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CAPEX의 상당 부분을 NAND와 Foundry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향 NAND와 Foundry 투자 수혜주인 피에스케이의 차별적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 유지한다. 10월 중순부터 부진했던 주가가 빠르게 회복하며 현재 과거 전고점 수준에 다다랐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동사 12MF PER은 10.5배로 국내 Peer(12.6배), 해외 Peer(17.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다.

투자 포인트는 ① 3D NAND Multi-tiers 적용으로 공정 Step수(Q) 증가, ② New Hardmask와 EUV용 PR Strip 장비 도입으로 판가(P) 상승, ③ Bevel Etch 국산화 수혜, ④ 반도체 Big Cycle 재현으로 2021 년 삼성전자의 반도체 CAPEX 수혜다.

신한 나성준, 최도연
현재 116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투데이리포트]피에스케이, "돛은 폈다, 순풍만…" BUY-신한금융투자
이전글
[반도체/장비] 장비주도 사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