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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베어링(297090)] 미국풍력 초호황, 본격적 성장 시작
19/12/10 10:12(1.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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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예상실적 기준 PER 9.3배로 유사업체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현재주가는 2020년 예상실적 기준 PER 9.3배 수준으로 국내외 풍력관련업 체의 평균 PER 18.9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풍력 터빈용 베어링 제조 전문 기업 

2007년 삼현엔지니어링으로 설립되어 2018년 씨에스윈드에 인수된 후 씨에 스베어링으로 사명 변경, 2011년 GE 1.5MW Yaw & Pitch 베어링 양산품 초 도 수주한 후 현재 GE향 풍력터빈 베어링 점유율 1위 업체, 최근 지멘스향 베 어링 납품 테스트 중, 2019년 11월 21일 코스닥 상장. 2018년 기준 매출 비 중은 풍력베어링 92.3%, 산업용베어링 3.5%, 기타매출 4.2% 

투자포인트 

1) 미국 풍력업황 호조와 신규고객 확대: 최근 발표된 미국의 풍력설치량은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전년대비 113% 증가했고, 건설계획이 확정된 파이프라인은 46.5GW로 상승했다. 미국 풍력업황의 호황은 연간 설치량 기준 10GW이다. 따라 서 현재의 설치계획이 확정된 파이프라인만으로도 미국 시장은 4년 이상 호황세가 예상되는 것이다. 미국 풍력업황 호조는 GE의 최대 풍력 베어링 공급업체인 동사 에게 수혜로 작용한다. 또한 동사는 최근에 Siemens로부터 테스트 공급물량을 수 주 받은 상태이다. 내년 상반기에 완공되는 베트남 공장에서 Siemens향 생산을 본 격적으로 할 예정이다. 글로벌 1위업체인 Vestas와는 내년부터 테스트 물량 납품 을 한 뒤 2021년부터 본격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생산능력 두 배로 확대 중: 동사의 국내 CAPA는 연간 7,500pcs 수준이었으 나, 베트남에 연간 4,000pcs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이다. 2020년 하반기부터 베트 남 공장은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고 2020년 말부터는 추가적인 증설을 통해 연 간 8,000pcs로 CAPA를 확대할 계획이다. 베트남 공장은 고객사 다변화 및 글로 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데 긍정적일 뿐만 아니라, 인건비 절감을 통해 원가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풍력 호황 사이클과 고객사 다변 화에 대응하기 위한 CAPA 증설이 동사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다.

유진 한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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