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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294090)] 인슐렛 상장 초기를 감안하면 저평가
20/10/12 08:06(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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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렛에 이은 글로벌 두 번째 상업화 일회용 인슐린 펌프 개발사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개발사다. 2019년 식약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획득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EOPatch’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국내 상업화에 성공한 EOPatch를 시작으로 최근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EOPatch X’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시장은 경쟁사 인슐렛이 2005년 출시 이후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했으나, 향후 인공췌장 시장의 경우 이오플로우와 인슐렛 모두 비슷한 시점에서 상업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1) 인슐렛 대비 높은 경쟁력, 2) 인공췌장 등 신사업 모멘텀 기대

기존 일반형 인슐린 펌프들과의 비교 우위 뿐만 아니라 인슐렛의 ‘OmniPod’ 대비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시장 내에서의 매출 고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EOPatch 구동부에 적용된 ‘저 전력 전기삼투펌프’ 기술은 1) 인슐렛 대비 높은 원가 경쟁력 확보 및 2) 전력 소모량이 적어 교체 주기(OmniPod 3일 vs. EOPatch 3.5일)가 길다는 점에서 동일 가격 책정 시 환자 입장에서의 비용 절감 효과와주 2회 정기교체가 가능해 질병관리 효율성 제고도 기대된다.

향후 핵심 원천기술 기반 웨어러블 인공췌장 상업화로 인해 중장기 매출 고성장도 기대된다. 현재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가 분리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2021년 하반기 상업화가 예상된다. 2022년에는 두 기기를 하나로 통합하는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도 상업화 예정이다. 인공췌장의 경우 인슐렛과 격차가 미미해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빠른 시장 침투가 기대된다.

인슐렛 상장 초기를 감안하면 현 주가는 지나친 저평가 판단

경쟁사인 인슐렛의 2019년 연간 매출액은 7.4억달러, 영업이익은 5천만 달러을 기록했으며, 2020년 10월 9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9조원에서 거래 중이다. OmniPod 출시 초기인 2006년 매출액은 41억원, 상장 첫해인 2007년 시가총액은 약 8,400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하지만 1) OmniPod 출시 당시 대비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에 대한 인지도 상승으로 초기 매출 고성장이 기대되고, 2) 이오플로우는 이미 인공췌장 개발을 마친 상황이라는 점 감안 시 인슐렛의 상장 초기 기업가치 대비 높은 가치 부여는 타당하다고 판단된다.

신한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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