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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상장예정)] 공모가 적정성 평가 및 장단기 투자 대응 판단
21/07/13 08:43(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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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공모가 Range의 적정성 평가 1: 올해 실적 전망치 기준 "기본 Valuation" 관점에선 적정

크래프톤 희망공모가 Range 400,000원 ~ 498,000원은 상장 후 기준 시총 19.6조원 ~ 24.4조원인데 이는 "올해 지배주순이익 전망치" 대비 PER 30.0배 ~ 37.3배로서 엔씨소 프트, 넷마블 등 양대 대장주 현재주가의 "올해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 대비 PER 평균값 34.5배 대비 할인/할증율은 -13.0% ~ +8.3%이다. 크래프톤 공모가 Range는 올해 전망치 기준 "기본 Valuation" 관점에서는 결코 고평가가 아니라 적정수준이라 판단한다.

희망공모가 Range의 적정성 평가 2: 이해관계자간 Win Win까지 고려 해야 할 "공모가 Valuation" 관점에선 꽤 타이트

희망공모가 Range는 코로나 19 이후 디지털, 온라인, 언택트, 플랫폼주들의 상장 직후 주가 패턴을 감안할 때 [상장 전 장외 투자자], [회사], [상장 시점 또는 직후 투자하려는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간의 Win Win까지도 고려해야 할 "공모가 Valuation" 관점에서는 꽤 타이트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한다. 크래프톤 희망공모가 Range에 대해서는 시장에 서는 고평가라는 반응이 있는데, 이는 "기본적인 Valuation" 자체가 비싸다는 불만이 아니라 코로나 시대 디지털, 온라인, 언택트, 플랫폼주에 대한 파격적인 인기가 형성되어 있는 상황에서 상장 직후 혹시 모를 주가급등 가능성까지 감안할 때 [상장 시점 또는 직후 투자하려는 투자자] 입장에선 공모가로서는 꽤 타이트하다는 반응으로 이해해야 한다.

희망공모가 Range의 적정성 평가 3: 2개 기대신작 잠재가치 감안한 내년 실적 전망 기준 시 상당수준 저평가

희망공모가 Range는 올해말 론칭 예정인 모바일 기대신작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글로벌, 내년 론칭 예정인(사측에선 1H22 목표) PC/콘솔 기대신작 [The Callisto Protocol] 글로벌 등 핵심 기대신작 2개의 슈퍼히트 가능성을 감안한 내년 실적 전망치 기준으로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등 4개 게임 대장주들과 비교하여 상당수준 저평가라 판단한다.

수요예측 참여 여부 및 상장 후 투자 여부에 대한 판단

수요예측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상장되는 순간 [배틀그라운 드: NEW STATE], [The Callisto Protocol] 등 두 기대신작 슈퍼히트 가능성을 반영한 내년 실적 전망치 기준 Valuation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글로벌 론칭일정이 올해말 정도로서 상장 예정일인 8/10 기준으로 시차가 그리 크지 않다는 점에서 강력한 신작모멘텀을 겨냥하는 측면에서도 공모가 Range 정도의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하다고 판단한다.

다만, 상장 후 유통시장에서의 추가 투자 여부는 상장 직후 주가 셋업 패턴에 따라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만약, 상장 첫날 소위 따상(시초가가 확정공모가 대비 100% 수준에서 형성된 후 당일 종가도 상한가)이라도 치든가 따상까지는 아니어도 상당 수준 급등해버린다면 두 기대신작의 잠재가치를 감안하고도 Valuation 부담이 발생할 수있기 때문이다. 물론, 상장 직후 급등이 아닐 경우 연말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론칭 일정을 적극적으로 겨냥하는 전략이 가능하다.

이베스트 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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