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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293490)] 다시 시동 거는 하반기
21/06/23 07:32(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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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완료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의 게임사업 담당 자회사이다. 초기에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해 중소 개발사들의 게임 출시를 위한 플랫폼인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운영하며 성장했으나 점차 게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국내 및 해외의 게임들을 소싱해서 국내에 출시하는 퍼블리싱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변경했다. 이후 2019년 국내의 인기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엑스엘게임즈를 인수하며 자체적인 게임 개발역량을 강화해가고 있다.

다시 시작되는 기대신작의 출시

작년 하반기 가디언테일즈의 흥행과 함께 모바일게임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나 이후 가디언테일즈 매출의 자연감소 및 추가적인 신작 출시의 부재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6월 29일 올해 최대 기대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출시를 시작으로 월드플리퍼, 가디스오더 등의 신작이 출시되며 2021년말 ~ 2022년 초에는 일본의 최대 흥행작인 우마무스메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잇따른 대형신작의 출시와 함께 매출과 이익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자체 개발역량 강화라는 과제는 남아있음

그동안 카카오게임즈의 성장을 견인해온 것은 국내와 해외에서 양질의 게임들을 확보해 성공적으로 출시하는 퍼블리싱 역량이었다. 최근 출시작인 가디언테일즈부터 앞으로 출시될 오딘, 우마무스메 등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라인업은 모두 외부 개발사의 작품들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싸이게임즈 및 텐센트 등 일본과 중국의 대표 게임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에 따라 양 국가의 좋은 게임들을 지속 적으로 국내에 출시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퍼블리싱은 기본적으로 개발사와 매출을 반씩 나누어갖는 구조로 마진이 낮으며, 향후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IP들을 게임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카카오게임즈의 자체적인 개발역량을 강화 해나갈 필요가 있다.

한투 정호윤, 안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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